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4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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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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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이 정신 온전치 않다고 비판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32

이 이슈에서 백운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자가 국민의 대표라는 국회의원직을 하고 있어도 안 되는데 당 대표까지 하고 있으니 참 걱정입니다. 오늘 윤석열의 선거법 위반 항소심이 끝나지요. 이런 당 하루빨리 정리됐으면 좋겠습니다.”

  2. “지시 안 하면 안 된 일이다. 왜 장동혁이가 저렇게 난리를 치고 날지를 합니까? 저는 바로 알아요. 한동훈이가 지금 적을 들고 나오니까 야 이러다가 또 어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서 한동훈한테 또 이연타 받고”

  3. “저는 지방선거 끝나고 곧바로 끝날 줄 알았어요. 이렇게까지 생명을 연장할 거라고는 상상을 못 했어요. 지금 거의 보면 도마뱀 꼬리 자르면 살이 또 돋아나는 그런 차원을 넘어서서 죽었는데 뭔가를 먹으면서 다시 또”

  4. “그런데 장동혁 제가 비판을 하면 우리 정어리아님들은”

  5. “그래서 장동혁이 써올리는 연인 시나리오가 결국은 국민의 힘을 파탄지경으로 몰고 갈 것이다.”

  6. “지금 이런 장동혁은 또 자기한테 반대하고 물러나라고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징계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7. “조갑제 씨는 장동혁을 재명하지 않으면 국힘당에 미래가 없다.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국힘당에서 그렇게 할 만한 사람이 있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8. “지금 장동혁이는 저건 저 제가 지금까지 겪어 본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 최악입니다.”

  9. “그리고 이제 결 그 과정이라 결과를 보면 장동혁을 장동혁 아주 형편 없는 사람인데 장동혁을 공격하기 위해서 이제 한동은이나 조갑제가 어 창당 이야기하는 측면도 있을 겁니다.”

  10. “그러면 이제 부정 선거론자가 됐다는 얘기 아닙니까?”

  11.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정치인들 만나봤는데 제가 만나본 중에 최악의 반연 장동혁이라고 꼽을 수 있어요.”

  12. “공당의 대표가 한 나라의 대통령한테 야 이재명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13. “정치 인생 역정도 한번 보십시오. 한동훈한테 붙었다가 한동훈이 끈빠지는 거 같으니까 윤석열한테 붙었다가”

  14. “장동혁 얘기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그것도 한번 오시면 줘보고 싶었는데 어제 올림픽 공간에 또 갔더라고요.”

  15. “자, 보십시오. 검정색 마스크를 딱 쓰고 들어왔다가 말할 때는 벗는 거 보니까 강의 걸려서 쓴 건 아닌 거 같고 일부러 쇼를 하기 위해서 마스크 쓰고 들어왔는데”

  16. “오늘 아침에 장동혁이 최고 회의에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나타났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사망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17. “버텨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본인은. 아니 생각해 보세요. 왜냐면 제가 맨날 지금 비유하는 건데 그 식물 대표됐다고 자꾸 놀리잖아요.”

  18. “장동혁이 지금이 시기에 입번한 게요. 너무 순수하게 보이질 않아서 그러는 겁니다. 왜 딱 타이밍이요? 아까 김정 의원님이 몇 가지 짚어 주셨는데 좀 그렇잖아요.”

  19. “정점식 뽑으면 도로 친윤당된다이 얘기를 계속 했어요.”

  20. “저렇게 희망이 없는 당은 빨리 좀 어 해산을 시켜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21. “그런데 정말 이제 여기에서 비겁하고 더티한 추잡한 짓을 하고 있는 자가 저는 바로 장동혁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동혁은 본인 입으로 나는 부정 선거론자라고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선거 앞두고 여러 가지로 뭐 불리해지니까 아닌 것처럼 당을 정해서 발표하는데 본인은 또 빠지고”

  22. “이미 심리적으로는 리더가 아니에요. 그렇죠. 뭐 뭐 어운 말 제가 동의하는 것도 있네요. 근데 심리적으로 이미 장동혁은 리더로서의 지위를 열었지 않습니까?”

  23. “더 큰 문제는 이런 자가 대통령을 꿈꾸고 있다는 겁니다.”

  24. “되지도 않을 재선거를 주장하는 이유는 뻔하지요. 그것이 자기 자리를 지키는 길이기도 하지만 원치 않는 오세훈 한동훈의 당선 어떻게 바꿔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얄팍한 계산도 있는 거 같습니다.”

  25. “누가 봐도 처참한 선거 결과를 받아 놓고도 책임을 지기는 커녕 부정 선거론에 올라타서 수명 연장을 시도하는 장동혁을 보면 참 역겹다는 생각이 듭니다.”

  26. “그런데 정말 이제 여기에서 비겁하고 더티한 추잡한 짓을 하고 있는 자가 저는 바로 장동혁이라고 생각합니다.”

  27. “더 큰 문제는 이런 자가 대통령을 꿈꾸고 있다는 겁니다.”

  28. “부정 선거론에 올라타서 수명 연장을 시도하는 장동혁을 보면 참 역겹다는 생각이 듭니다.”

  29. “이번 국힘당 후보들은 장동혁이 승부를 갈랐어요. 장동혁이 쪽에 섰던 사람은 떨어지고 장동혁 물리한 사람들은 됐고”

  30. “일단 당대표의 자리라는 것이 장동혁 대표 혼자만의 자리가 아니라 당원들께서 그를 선택해 줬기 때문에 어 나는 함부로 나의 임기를 내 스스로 끝낼 수가 없다라는 분명히 논리를 들고 나올 거고”

  31. “오세훈 한동훈 유의동 생환 자체가 장동혁 사퇴 독촉장됐다 이러는데 아마 장동혁으로서는 오세훈이 되는 것도 별로 뭐 원치 않았겠지만 무엇보다도 한동훈 되는 거는 정말 죽기보다 싫었을 거 아니네요.”

  32. “오세훈 한동훈 유의동 다 장동혁하고는 같이 안 해. 그런 사람들은 살았고 머리깎은 사람들은 다 떨어졌고 장동혁이가 버티면 버틸수록 이건 우수운 꼴 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