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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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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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장외투쟁과 리더십에 회의적이며 위기라고 진단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32

이 이슈에서 박상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적어도 장동혁 대표는 지금 그 장동혁 레짐을 유지할 힘 자체는 이었다. 네. 그러니까 최소한 이진숙 의원이나 김태규 의원보다는 잘 싸워 줬어야죠. 그러니까 오죽하면 그게 어디서”

    2026.10.01동아일보
  2. “아 지금 그러니까 상황이 어떤 조성 앞으로 비지 1년 1년 동안 상황이 굉장히 복잡하게 돌아갈 겁니다. 지금 당의 레짐 우리 당의 지금 저기는 레짐을 확실히 잡고 있는 사람이 지금 없어요. 그런 상황이니까 춘추 전국이”

    2026.10.01동아일보
  3. “그러니까 예. 그래서 제가 요즘에 보면은 이러한 부분들이 장경혁 대표에게 굉장히 지금 위기로 다가오고”

    2026.10.01동아일보
  4. “그냥 제가 뭐 다른 방송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아들을 길러요.”

    2026.07.21YTN 라디오
  5. “외로운 거 같습니다. 네. 아니, 장동혁 대표가 지금 외로운 상황이고 조배수 의원와 호남 출신이니까 같겠지만 어 지난번에 태어날 때처럼 어 국회의원 중에는 사실상 그렇다면 박준태 비서실장 한 분 어 이렇게 간 상황인 거고”

    2026.07.16MBN News
  6. “이현승 의원이랑 조승환 의원 두 명만 딱 참석했고 15명이 불참을 했어요. 그건 이제 나는 장동혁 대표와 갈 생각이 없다라는 거를 사실상 그렇게 보여 준 거고”

    2026.07.14YTN 라디오
  7. “부산 집회에 장동혁 대표가 참석을 했어요. 근데 부산 현역 의원 우리당 현역 의원 17명 중에 딱 두 명이 참석했습니다.”

    2026.07.14YTN 라디오
  8. “저희가 보기엔 아직 그러한 플랜이 안 잡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이 지금 어 장동혁 대표에게 남은 시간이 조금 주어져 있는 거 같습니다.”

    2026.07.08YTN 라디오
  9. “그렇쎄요. 그냥 이제 어 그 장동혁 주변 장동혁 대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세력이 한동훈 대표로 재명할 때만 해도 당의 주류라는 것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았었는데 그때 뭐 지방 선거 보궐 선거 공천권도 있었고 하니까 근데 지금은 어 사실이 체제가 그렇게 오래 버틸 수 있을 거다라는 생각이 당이 별로 없어요.”

    2026.06.30YTN 라디오
  10. “네. 우리는 지금 현실 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당신보다도 민심의 평가를 결국 체중적으로 받게 되지 않습니까?”

    2026.06.25MBN News
  11. “지금 당내 상황이라는게 대안감일래가 25명이에요. 그리고 한동훈계랑 다 더해서 뭐 30명이라고 계속 축소하려고 그랬는데 아무리 줄여서 40명이 넘습니다.”

    2026.06.25MBN News
  12. “그 뭐 이성건 의원이 다선 의원이 있었잖아요. 송석준 의원도 삼선 중진 의원이지고”

    2026.06.25MBN News
  13. “배현진 의원의 평가가 굉장히 재밌어요. 회피형 남자 친구 보는 거 같아.”

    2026.06.25동아일보
  14. “이 메시지 자체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보수진영에서 누구 하나 뭐 반대할 메 그게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뭐 당대표로서 낼 수 있는 메시지를 낸 거 같고”

  15. “지금 정치권에서 고관여층에게조차도 별로 그렇게 반향이 없어요. 음. 그거는 장동혁 대표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06.23YTN 라디오
  16. “사람이 아픈데 아픈 것 가지고 뭐라 할 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2026.06.20MBN News
  17. “건강이야 주변 사람들이 모를 수 있죠.”

    2026.06.20MBN News
  18. “네. 그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장동혁 대표는 뭐 사태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고요. 그 결국에는 이제 당원 단규에 따라서 사퇴를 하는게 아니라 물러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

    2026.06.18MBN News
  19. “모두가 지금 생각이 같아졌다라는 것을 적어도 우리당은 어제 의총에서 확인을 한 거예요.”

    2026.06.18동아일보
  20. “장동혁 대표 왜 그러냐면 이게 결정적인게 친윤이 돌아섰어요.”

    2026.06.18동아일보
  21. “당원들에서도 자기가 지금 밀리는 걸 느끼고 있어요.”

    2026.06.18동아일보
  22. “사실 뭐 이거는 이제 장동혁 대표는 어제 사실상 우리 당에서”

    2026.06.18동아일보
  23. “55대 48이라고 하지만 사실 한 명이 투표를 못해서 55대 49였거든요. 여섯 표 차이기 때문에 세 명만 돌아서면은 다수파가 바뀌어요.”

    2026.06.16YTN 라디오
  24. “지금 장동혁 대표의 이야기는 아무도 듣지 않고”

    2026.06.11동아일보
  25. “근데 사실상 맞잖아요. 오세훈 시장 사퇴 요구하는거나 마찬가지.”

    2026.06.11동아일보
  26. “장동혁 대표의 행보 오죽하면 장동혁 대표가 재선거 외치니까 박성훈 수석 대변인이 나와서 그건 개인 생각입니다라고 얘기하잖. 이게 당이에요.”

    2026.06.11동아일보
  27. “장동혁 대표가 이런 주장을 그러니까 뭐 하는 것에 대해서 특히 재선거 주장과 관련돼서 그것을 전국 재선거 주장을 한 것에 대해서 곧바로 박성훈 수석 대변인이 개인 생각이다라고 인터뷰했잖아요.”

  28. “그냥 이대로 갈 수도 있다. 그리고 내년에 다시 당대표 선거를 한다.”

    2026.06.09YTN 라디오
  29. “그 소위 말하는 친윤이라는 세력의 제일 핵심인 정점식 의원조차도 오늘 토론회에서 어 장영 대표 사퇴에 대한 것에 대해서 긍정하는 그러한 이야기를 꺼냈기 때문에 사실 그쪽에서도 이미 장동혁 대표는 어 버림받았다.”

    2026.06.09YTN 라디오
  30. “네. 제 선거는 일단 장동혁 대표 개인 생각이고요.”

    2026.06.09YTN 라디오
  31. “지속되기 어려울 건데 또버티려고 할 겁니다.”

    2026.06.09YTN 라디오
  32. “아, 네. 뭐 장동혁 대표는 역시나 그냥 충천권을 뚫고 있습니다. 예. 충천과 영남 셔틀 어 유세 밖에는 사실 큰 힘이 없고요.”

    2026.06.02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