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재정신청
공수처 개편 주장은 자가당착이며 셀프 면제 의도로 비판 공수처 개편은 합의된 안 아닌 아이디어 단계라며 신중론 공수처 설계 부족 지적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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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거 같고요. 저는 한 말씀만 좀 드리고 싶은 게 공수처가 좀 전에 이준호 대변인이 비판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정말 그 공수처를 처음에 저희가 만들 때”
2026.10.07KBC 뉴스
“근데 저는 지금 뭐 이게 지금 여당이 어떤 뭐 당론을 가지고 이렇게 개편하겠다 이런 얘기가 나온 게 아니에요. 지금 어 어쨌든 수사권과 기소권이 완전히 분리가 되고 검찰이라는 제도가 없어지고 중수청,”
2026.10.07KBC 뉴스
“말씀드리고 또 하나 이제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이 대통령 관련된 수사를 중수청이 가져간 게 맞느냐 이것도 이상해요. 왜냐면 중수청이 누가 인사합니까? 행안부 장관이 인사하는데 행안부 장관은 누가 임명해요?”
2026.10.07KBC 뉴스
“공수처 개편을 꺼낸 이유 글쎄 공수처가 그동안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아니겠는가 그 생각이 듭니다. 지금 보면 5년 동안 이제 지금 기관이 운영됐는데요. 그 성적이 처참해요. 총 접수된 건수가”
2026.10.07KBC 뉴스
“모르겠다는 게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공수처가 지금까지 아직 자리가 뭐 잘 잡히지 않아서 손질이 불가피하다라고 하는데 그럼 중수청은 자리가 잘 잡혔나? 중수청은 개청한 지금까지도 집기가 안 들어와 있고 전산이 안”
2026.10.07KBC 뉴스
“싶어서 좀 우려가 되기도 하는데 이럴 거면 차라리 공수처를 없애자고 이야기를 해야죠. 왜 일부 고위 공직자에 대해서는 중수청이 하고 왜 일부 고위 공직자에 대해서는 공수 그 공수처가 그대로 수사를 담당합니까?”
2026.10.07KBC 뉴스
“근데 왜 이런 주장을 하겠느냐? 결국에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국회의원 이런 분들은 다 결국에 정무직 아니겠습니까? 정무직들을 향한 수사를 공수처가 아니라 중수청으로 넘겨야 된다. 그건 뭐냐면 중수청 차원에서”
2026.10.07KBC 뉴스
“대비? 근데 지금 이럴 거면 차라리 공수처를 없애는 게 전 낫다고 봅니다. 지금 민주당에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자가당착이에요. 공수처 출범시켰던 게 결국에 민주당에서 검수한 통해서 출범시켰던 거 아니겠습니까?”
2026.10.07KBC 뉴스
“공수처가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에 한해 중수청의 수사권을 맡기는 개편 방안에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중수청과 경찰 모두 행정안전부 소속이라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행안부 장관을 대통령이”
2026.10.07KBC 뉴스
“맞습니다. 금명 그 있는 건데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도 동의하는데 공수처가 워낙 지금 그동안에 보여준 실적이”
2026.10.07MBC 라디오 시사
“저는 민주당이 최근에 하신 것 중에 제일 괜찮은 거 같습니다. 특히 사법 개혁 관련돼서 굉장히 뭐 물론 뭐 전반적인 방향성에 대해서 동의하지만 그 디테일에서는 굉장히 막”
2026.10.07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요. 너무 처음에 작게 설계를 해 놨어요.”
2026.08.11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