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개편은 합의된 안 아닌 아이디어 단계라며 신중론
공수처 재정신청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진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거 같고요. 저는 한 말씀만 좀 드리고 싶은 게 공수처가 좀 전에 이준호 대변인이 비판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정말 그 공수처를 처음에 저희가 만들 때”
“근데 저는 지금 뭐 이게 지금 여당이 어떤 뭐 당론을 가지고 이렇게 개편하겠다 이런 얘기가 나온 게 아니에요. 지금 어 어쨌든 수사권과 기소권이 완전히 분리가 되고 검찰이라는 제도가 없어지고 중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