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이언주 논란
이번 최민희 수석최고위원 경선 및 이언주 텔레그램 공개 요구 논란에 대해 평론가 9명 모두가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으며, 진영을 막론하고 비판이 일치했습니다. 특히 최민희 후보의 언론에 대한 태도와 텔레그램 공개 요구는 강도 높은 비판을 받았는데, 진보 진영의 서용주 평론가는 당원들이 최민희 후보에게 속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김완 평론가는 물리적 충돌 당시 즉각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습니다. 하어영 평론가는 사회자로서 민주당 불공정 논란으로 갈무리했으며, 보수 진영의 강수영 평론가는 반복된 문제와 오마이뉴스에 대한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중도 진영에서는 신인규 평론가가 전형적인 허수아비 때리기라고 규정했고, 김상일 평론가는 남에게 생각을 강요하는 행태가 가장 나쁘다고 지적했으며, 박지훈 평론가는 대원 표심을 겨냥한 행동으로 평가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김유정 평론가는 비상식적 행동이라고 했고, 현근택 평론가는 역대급 최악의 모습을 보였다고 혹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평론가들은 최민희 후보의 행보가 공정성과 언론 자유를 훼손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며, 적절한 사과와 반성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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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그 생 맞는 말씀이세요.데 그 생각하다. 이번 전당 때에 있때 박살이란게 이제 호남이에요.”
2026.08.20동아일보
“근데 저 아까 말씀하신 거 좀 얹고 싶은게 정청래 대표가 원래는 합당론자였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2026.08.20동아일보
“무조건 깨실 겁니다. 뭐 이런 식으로. 근데 어 그 쉽게 그렇게 안 될 거라는게 어제도 이제 보였어요.”
2026.08.20동아일보
“2, 30대 지지받고 싶으면 사실은 최민이 의원님이 수석 최고위원이 되면 안 되죠.”
2026.08.20스픽스
“그런데 제가 아무리 봐도 어 그때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저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2026.08.19장르만 여의도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때 저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2026.08.19장르만 여의도
“전당대회 기간 내내 최민희는 정말 역대급에 저는 최악의 모습을 보여줬다 생각하거든요.”
2026.08.17시사IN(시사인)
“신천지 문제 제기 했을 때 신천지의 정당민주주의 훼손을 막자 이렇게 나가는게 맞는 반응인데 갑자기 문제 제기를 한 김민석 후보를 윤리위에 보낸다. 이것도 좀 이상한 반응이거든요.”
2026.08.17시사IN(시사인)
“그니까 저는 이게 그 최민희 의원의 말을 잘 뜯어보면 이게 전형적인 허수아비 때리기거든요.”
2026.08.17시사IN(시사인)
“그 지금 표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대의원 표만 남아 있지 않나요? 어, 대원한테 이제 어필을 하려고 했던 거 같아요.”
2026.08.17시사IN(시사인)
“민주당의 불공정이 문제였다라는 이야기까지로 갈무리를 합니다.”
2026.08.17한겨레TV
“반복되온 문제 어떤 대한 태도 그리고 오마이뉴스 언론에 대한 태도”
2026.08.17한겨레TV
“아니 저것도 밀쳤을 때 본인이 이게 뭐 본인에 대한 어떤 공격이나 물리적인 어떤 그걸로 받아들였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문제 제기를 해서 뭔가 조치를 했었어야죠.”
2026.08.16뉴스토마토
“그러니까 당원들이 그 최민이 후보를 짓거나 뭐 정청래 후보의 지지를 보내는 건 선택일 수 있으나 최소한 속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026.08.14스픽스
“그런 나쁜 정치를 계속 보여주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안타깝고요.”
2026.08.14뉴스토마토
“그러니까 이제 본인의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는 것은 진짜 가장 안 좋은 거잖아요.”
2026.08.14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