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호 전략평가
정원호 캠프의 실패, 사공 많고 네거티브 전략 부재로 패배 정원호 후보가 도전자답지 않고 소극적으로 선거를 치른 점을 반복 지적 정원호 캠프의 강남 예측 오판과 전략 실패 지적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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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55대 45로 나올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강남에서. 그래서 제 그래서 그때 기자들도 강남에서 55대 45 나오면 선거 운동할 필요도 없다고. 왜냐면 서울시장 선거는라고 했는데 지금 실제로 까보니까 뭐 2.8대 7.2 정도 나온 거잖아요.”
2026.06.12한겨레TV
“이게 내란 프레임이 그랬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로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변명할 것도 사실 많아요. 이게 계속 왜 유지됐느냐 이럴 테면 누가 개엄 때문에 상처받았냐고 국민을 향해서 되묻는 그 장동혁 지도부의 오만함.”
2026.06.12한겨레TV
“정원호 후보와 관련해서 대통령이 삐겠고 일을 잘한다라고 해서 찍어 보려고 했는데 무슨 일을 잘한다는 건지 알 수가 어려웠다. 뭐 이런 후보가 잘 안 보였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고 그럼 결국엔 서울시장 선거가 지금 뭐이 모든 혼란과이 패배감과 이런 거에 이제 말하자면 어떤 실체가 이제 서울시상 선거가 진 거잖아요.”
2026.06.12한겨레TV
“제가 이제 어제 쭉 보면서 공보물을 봤더니 공보물에 우리 대통령님 사진이 없었어요. 아 정후보가요? 네. 어제가 몇 번을 봤는데 그래서 이거는”
2026.06.1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경기는요. 우리 쪽으로 바람이 불면 사실 많이 우리 쪽으로 표를 주시는 지역 중에 하나예요.”
2026.06.06뉴스토마토
“어떻게 너무나 부끄러운 거는 이제 성동구에서조차도”
2026.06.06뉴스토마토
“핵심적인게 뭐였냐면 내가 볼 때는 부동산이에요.”
2026.06.06시사저널 TV
“두 번째가 개인적인 약점인데 그건 바로 뭐냐면 오세훈을 오선죄라는 거예요.”
2026.06.06시사저널 TV
“정원호 후보가 시장인 거 같았고 음 오세 어 현직 같았고 오세훈 후보가 도전자 같았어요.”
2026.06.05박재홍의 한판승부
“어 저도 사실은 민주당 국회의원인데 정원호 후보를 몰라요.”
2026.06.05박재홍의 한판승부
“우리 예. 우리 지지층도 좀 가슴 뛰게 했으면 어 우리 송파구의 투표소에서 많이 투표 용지가 부족했는데”
2026.06.05박재홍의 한판승부
“선두습니까? 구청장 후보가 정원호 후보가 저희는 처음에 당연히이기는 선거라 약간 전면에 드러나지 않고 네거티브 공격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일단 우리는 우리 길을 간다라는 방식이 통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2026.06.05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래서 정말로 이게 아이 서울시장 아 사실 솔직히 제가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부산 부값치니까 힘이 90%가 빠졌어요.”
2026.06.0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네. 공이 워낙 많았고 제가 거기 거기에”
2026.06.0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뭐 그것도 물론 저는 후보 탓이에요. 캠프로 장악하지 못한 거.”
2026.06.0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야 그래서 정은호가 정은호의 1번 공약이 뭐야? 응. 아무도 몰죠. 안 나왔어요.”
2026.06.0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미디어에 대한 노출 미디어에 대해서 어떻게 자기의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표현하는가도 현대 사회에서 상당히 중요한게 돼 버렸잖아요.”
2026.06.0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계속 선거 과정에서 저한테 야 종원호 후보는 오세훈과 비교했을 때 인물 경쟁력에서 밀려.”
2026.06.0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20대들 저는 딱 그게 정원호 구보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그 성동을 복부하는 거였는데 저는 경선 때 상처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2026.06.0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사람 결국은 사람을 보는 거거든요. 또 서울시장은이 인물이 대권 후보가 되냐 안 되냐 이런 부분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2026.06.04박재홍의 한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