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호 전략평가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정원호 후보와 관련해서 대통령이 삐겠고 일을 잘한다라고 해서 찍어 보려고 했는데 무슨 일을 잘한다는 건지 알 수가 어려웠다. 뭐 이런 후보가 잘 안 보였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고 그럼 결국엔 서울시장 선거가 지금 뭐이 모든 혼란과이 패배감과 이런 거에 이제 말하자면 어떤 실체가 이제 서울시상 선거가 진 거잖아요.”
2026.06.12한겨레TV“거의 55대 45로 나올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강남에서. 그래서 제 그래서 그때 기자들도 강남에서 55대 45 나오면 선거 운동할 필요도 없다고. 왜냐면 서울시장 선거는라고 했는데 지금 실제로 까보니까 뭐 2.8대 7.2 정도 나온 거잖아요.”
2026.06.12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