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밀양 방문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예고를 묻지마 발목잡기로 비판 보여주기식 현장 방문이 민생 외면으로 비춰진다고 비판 장동혁 대표의 가뭄 현장 방문을 비판, 몰랐다는 것은 더 이상하다고 지적
패널 6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직 상정 법안도 확정되지 않았는데 국민의 힘은 쟁점 법안마다 필리버스터를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그야말로 묻지마 발목잡기의 전형입니다. 추석 민심이 요구한 것은 정쟁이 아니라 민생입니다. 국민의”
2026.09.29스픽스
“장면시 실종 사태로 촉발된 경찰 수사권에 대한 문제 제기 이런 것들이 워낙 강력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 야당 대표로서 제주를 지금 가는 것은 굉장히 뭐 통상적인 일인데 오히려 좀 시기적으로 좀 늦지 않았나”
2026.08.28MBN News
“결과적으로 보면 그런 보여주기 쇼를 위해서 간 것처럼 비춰지게 만들었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민심을 좀 진정성 있게 저기 파악하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026.08.17MBN News
“이건 장동혁 대표 개인에게 비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힘에게 불판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가뭄 현장을 방문해서 그 자리에서 또 다른 갑질처럼 보이는 저런 모습들이 연출되는 것 이런 것들이 과거에 수에 이번엔 가뭄 현장이었었습니다만 과거에 국민의 힘 의원님들 중에 수해 현장 가 가지고 기자들이 이렇게 카메라 찍는데 아유 그림 좀 잘 나오게 비집 내려줬으면 더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분들도 계셨고”
2026.08.17MBN News
“이제 뭐 장동혁 대표는 몰랐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뭐 사전에 저 현장을 다녀오신 분들이 아니고 안내하는 대로 가서 뭐 저 보드판 앞에서 브리핑을 듣는 뭐 이런 일정들이었다고 하면 사실은 몰랐을 수도 있겠죠.”
2026.08.17MBN News
“공사 직원분들이 저기서 저렇게 어려운 현장에서 잡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좀 유감스럽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6.08.17MBN News
“저 이제 바닥이 보면 이제 좀 울퉁불퉁합니다. 그 좀 바람이 불면 더 잘하실 거예요. 현장 가면 이제 판넬들이 제대로 못 써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공사 직원이 이제 그걸 가지고 서서 있으니까 카메라 기자분들이 뒤에서 찍어야 된다 안 보이니까 숙여 달라 그래가지고 저분들이 숙인 거예요.”
2026.08.17MBN News
“그니까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팀은 뭔가”
2026.08.15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꼭 하나 짚고 싶은게 저 사진을 보면 어떤 느낌을 드냐면 제가 이제”
2026.08.15박성태의 뉴스쇼
“장동혁 대표 저길 왜 갔죠? 아니 미량에 가서 저대학에 현장에서 보고를 받으면 비가 옵니까?”
2026.08.15박성태의 뉴스쇼
“일단 두 가지를 지적할 수밖에 없어요. 장동혁 대표 저기 왜 갔냐는 거예요.”
2026.08.15박성태의 뉴스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