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당청관계
김민석 대표의 인선과 당청관계 정책을 중립적으로 평가 김민석 대표의 '창조적 수평 관계' 발언이 대통령에게 목소리를 내겠다는 뜻으로 긍정적으로 해석 김민석 대표의 당청 관계가 지지율 반등에 즉각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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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형 개헌 얘기하면서 연임 얘기를 안 해. 음, 안 하고요. 그리고 당대표 되고 난 뒤에 민주당 TV 민티했는데 김민석의 민티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재명이 그 안에 없는”
2026.09.09이영풍TV
“이거는 뭐 저의 그냥 개인적인 분석인데 아직까지는 뭐 이렇게까지는 분석을 안 하시던데 맞으면 뭐 내가 예견을 한 건데 오늘 감히 썰을 좀 풀어 보자면 어 김민석이 개헌 이야기를”
2026.09.09이영풍TV
“저는 이거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도 제가 얘기했어요. 왜? 이예찬 대표가 이미 다 모범안을 만들어 놓으셨다.”
2026.08.20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런데 46%의 민주당 당원들은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하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수직적인 당정 관계에 대해서 동의는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2026.08.20MBC 라디오 시사
“저는 이게 이른바 창조 수평 관계를 국민이 가늠하는 첫 번째 가늠자라 생각합니다.”
2026.08.18KBS 1라디오
“앞에 창조적이라는 말은 뭘 갖다 붙여도 김민석 대표 맘대로 해석할 수 있는 자유성이 굉장히 강한 용어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어느 날은 대통령 말만 무조건 듣고 굴종한다. 논리가 나면 아 이거 창조적으로 이게 겉으로 봐서 수직 정강이 같지만 창조적 시각 그러면 이게 수평이다. 뭐 이런 식으로 강변하는 도구로 쓰여지지 않을까 저는 오히려 걱정되고요.”
2026.08.18KBS 1라디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비로서 대통령이 자기 어젠다를 세팅을 하면 당에서 그걸 받아서 입법 과정에서 국민들과 소통을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서 하는 창조적 수평 관계를 가져갈 수 있게 된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2026.08.18KBS 1라디오
“근데 저는 반대로 대통령 지지율이 뭐 1, 2주 안에 반등 바로 할 거라고 저 생각하지 않고 어쨌든 하락할 가능성이 좀 더 있다고 봐요.”
2026.08.18YTN 라디오
“그거는 이제 어떻게이 당내 갈등이 여기까지 지금 거의 저는 분당이 눈앞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분당을 눈앞에 뒀던이 갈등이 어떻게 봉합되느냐에 달린 거 같은데 글쎄요.”
2026.08.18YTN 라디오
“저는 이게 이른바 창조적 수평 관계를 국민이 가늠하는 첫 번째 가늠자라 생각합니다.”
2026.08.18KBS 1라디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비로서 대통령이 자기 어젠다를 세팅을 하면 당에서 그걸 받아서 입법 과정에서 국민들과 소통을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서 하는 창조적 수평 관계를 가져갈 수 있게 된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2026.08.18KBS 1라디오
“그런데 저는 어이 김민석 그 대표가 수락 연설에서 한 부분이 있잖아요. 어 당청 관계는 창조적 수평 관계가 될 거다. 근데 보청 이제 수평 관계라고 얘기하지. 앞에다가 창조적인 그 어떤 한정사를 쓴 걸 보면 지금 저 여러 가지 이제 뭐 부동산 주식 K제 양극화 보안수사권 문제 여러 가지 대통령 지지 하락 같은 그런 이제 어 과제들이 있잖아요. 요런 부분에 있어서 나름 목소리를 내겠다는 뜻으로 보이거든요.”
2026.08.1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지금 이제 아마 김민석 대표는 어 본인이 당대표가 될 때 아무리 이제 뭐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후원 지지를 받고 당 대표가 되고 그런 어떤 어 상황에 내가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을 밝혔다 하더라도 본인이 또 하고 싶은 정치가 있을 텐데”
2026.08.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 말들 자체가 모순이거든요. 전면적인 협력이 수평 관계라는 말과 연결되려면 이것이 국정의 모든 방향성들이 국민 여론이나 여러 가지 뭐 전체적인 어떤 국가적 동의나 발전 방향에 대해서 맞는 방향일 때만 가능한 거잖아요. 전제가”
2026.08.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