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2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6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7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95건1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2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6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7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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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개헌

권력 유지 꼼수실권 행보진영 간 온도차시기상조 비판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민석이 갑작스럽게 원포인트 개헌과 결선투표제를 꺼낸 것을 두고, 이것이 민생을 외면한 권력 유지용 꼼수인지 아니면 실질적 실권 행보인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몇몇 출연자들이 김민석의 개헌 추진을 시기상조이거나 당의 혼란을 틈탄 정치적 시도로 보며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한 출연자는 국민 시각과 동떨어진 리더십 상실을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한 출연자 역시 이를 권력 유지 꼼수라는 취지로 비판했습니다. 반면 진보 진영의 한 출연자는 이 같은 기조 전환이 전시 효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실권을 쥐고 있다는 효능감을 보여줘야 한다는 분석을 내놓아, 같은 사안을 두고도 진영 간 온도차가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다만 김민석 대표가 왜 하필 이 시점에 개헌 카드를 꺼냈는지, 그 배경과 실체에 대해서는 출연자들 사이에서도 뚜렷한 합의 없이 각자의 해석만 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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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27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혜지답변 인용

    “이분이 갑자기 사퇴 김승원 사퇴 이후에 바로 뭐 개헌을 뭐 개헌 추진단을 이렇게 꾸려 가지고 맞아요. 김석 정신 못 차리는 거 같다. 반응은 많아요. 비판 많아요. 이 연임을 하는 개헌이 아니라”

  1. “아 자꾸 그쪽으로 가요. 추미애 지사가 저러는 이유는 당 대표 무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민서 너 많이 컸다.이이 마인드가 읽혀 지금 아하”

    2026.09.22오마이TV
  1. “보십니까? 뭐 행동 실천으로서 어 보여 주겠다라는 건데 저기 너무 전시 효과에만 매몰되지 않고 실질적으로 아 당연히 실권을 쥐고 있다라는 그 효능감을 보여 줘야 됩니다. 지금”

    2026.09.22오마이TV
  1. 이민찬답변 인용

    “이렇게 되면 저는 김민석의 당내 장악력만 더 떨어진다고 봐요. 지금도 이렇게 추미해가 계속 견제로 돌 던지잖아요. 결국에는 김민석이 본인의 힘으로 자력으로 당대표가 되지 못했잖아요.”

  1. 이민찬답변 인용

    “그 그니까 원래 토요일 날 김승원 사퇴했잖아요. 토요일 날 취임 한 달 뭐 해서 기자 회견이 예정돼 있었어요. 근데 그걸 취소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개헌 추진단 발족식를 열었어요. 거기서 이재명이”

  1. 최대현답변 인용

    “갑자기 개헌 얘기 아침부터 아침에 제가 이제 민티 07를 좀 봤는데 민티 07에 월요일에 원래 화요일 목요일에 출연한다고 하더니 월요일에 출연을 한 거예요. 그래서 뭐야 하면서 이렇게 봤더니만 뭐 새벽에”

  1. 이민찬답변 인용

    “예. 어떤 식으로 책임을 져야 될까요? 아니 김민석 대표는 본인이 조금 사과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럼 우리가 여기서 뭐 물러나야 한다. 책임이 있다라고 뭐 말할 수도 있지만 뭐 취임한지 얼마 안 되는데”

  1. 양이원영답변 인용

    “의구심을 해소할 길이 없어요. 그니까 이재명 대통령 정부 3년 이상 남았어요. 마치 뭐 1년도 안 남은 정부에서 하는 것처럼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저희”

    2026.09.21KBC 뉴스
  1. 윤주진답변 인용

    “대통령될 가능성이 되게 높다면 개헌 얘기 안 하죠. 대통령 하고 싶겠죠, 그러면. 그게 아니라 정권같은”

    2026.09.21KBC 뉴스
  1. 양이원영답변 인용

    “그러니까 개헌을 하는 거에 대해서 그 연임 때문에 안 된다고 그동안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니 그게 해소가 되니까 다른 핑계를 들고 계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근데 애초에 개헌의 필요성은 여야가 똑같이 얘기를”

    2026.09.21KBC 뉴스
  1. 호준석답변 인용

    “그 김민석 대표는요. 아,이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으로 자기 정권의 그 기반을 스스로 자꾸 허물고 있는 거예요. 볼수록 잘못된 인사다. 그 얼마나 지금이 그 저기 멸시의 그 저기”

    2026.09.21KBC 뉴스
  1. 윤주진답변 인용

    “힘든 상황에서 민주당이 계속 개헌을 고집하면 완전히 진짜 국민들의 삶과 괴리된 정치 집단으로 보이거든요. 저는 그래서 매우 그 부담이 될 것 같고요. 하나 말씀드리면 김민석”

    2026.09.21KBC 뉴스
  1. 양이원영답변 인용

    “그니까 뜬금없다는 주장인데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빨리 잊으면 안 돼요. 국민들께서는 이제 어 사는 것에 바빠서 지나간 일들에 대해서 빨리 잊을 수도 있지만 정치권에서는”

    2026.09.21KBC 뉴스
  1. 배종찬답변 인용

    “쓰겠습니다. 자 이게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거 호남 광주가 왜 빠질까 지지율이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거 아셔야 돼요. 그동안에는 지난 뭐 수십년 동안 5.18은 정말 민주화 운동의”

    2026.09.21매일신문
  1. 배종찬답변 인용

    “아니 이게 개헌 아니 개탄스러운 일이죠. 개헌을 이야기할 때가 아니라 개탄스러운 일인게 지지율을 올린다고 했는데 지금 김어준의 김어준의 꽃 조사를 보면”

    2026.09.21매일신문
  1. 박영식답변 인용

    “마무리하자 이런 생각입니다. 근데 이제 아마 가장 궁금해하시는 분 부분이 아 대통령은 기자 회견에서 명확하게 밝히셨고 여러 차례 연임은 없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아이 사실”

    2026.09.21오마이TV
  1. 김민석답변 인용

    “예. 두 번째로는 권력 구조에 대한 것은 국민들의 이제 공감하고 합의하는 바대로 가면 되는 것이고요. 통상적인 뭐 대통령 중임제 가령 4년 중임제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은 이제 합의되는 바대로 가는 것이고 일각에서”

    2026.09.21오마이TV
  1. 김민석답변 인용

    “개헌의 과제는 어 그야말로 그것이 민생이자 민주주의인 것이죠. 가장 크게 세 가지가 있을 텐데 518과 부마항쟁 등을 넣는 전문에”

    2026.09.21오마이TV
  1. 김민석답변 인용

    “어떻게 좀 답변을 주시겠습니까? 이번 전당대회 TV 토론에서도 보셨지만은 5.18 을 전문에 삽입하는 개헌 또는 개헌. 이것이 우리 국정과제 1호입니다. 대선 공약이기도 하고 또”

    2026.09.21오마이TV
    2개 방송사가 옮김같은 날
    스픽스 · 오마이TV2026.09.21 → 2026.09.21
  1. 박영식답변 인용

    “무엇이든 물어봐 주시면 어 답변을 드리겠다 이렇게 했는데 많은 분들이 개헌과 관련된 질문들을 좀 주셨습니다. 개헌 추진단을 꾸리셨는데 개헌 내용이 뭔가요? 그러니까 이제 어제 개헌”

    2026.09.21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