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은 국정과제이자 역사적 사명이라며 추진 필요성을 옹호
김민석 개헌 · 발언 3
이 이슈에서 양이원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의구심을 해소할 길이 없어요. 그니까 이재명 대통령 정부 3년 이상 남았어요. 마치 뭐 1년도 안 남은 정부에서 하는 것처럼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저희”
2026.09.21KBC 뉴스“그러니까 개헌을 하는 거에 대해서 그 연임 때문에 안 된다고 그동안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니 그게 해소가 되니까 다른 핑계를 들고 계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근데 애초에 개헌의 필요성은 여야가 똑같이 얘기를”
2026.09.21KBC 뉴스“그니까 뜬금없다는 주장인데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빨리 잊으면 안 돼요. 국민들께서는 이제 어 사는 것에 바빠서 지나간 일들에 대해서 빨리 잊을 수도 있지만 정치권에서는”
2026.09.21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