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지율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은 반사이익이며 한동훈과 당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분석 2026년에 정체성 찾는 것은 중세 시대와 같다고 비판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정리되지 않았다고 지적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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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어 아니 그렇다면은 탑승해야지요. 아직까지 어 눈치 보면서 음 내가 그래도 장동혁을 좀 욕했었는데 지금 와서 손을 잡아도 될까 이렇게 막 망설이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저도 욕했습니다. 어 무슨 웬놈의 어”
2026.09.26펜앤마이크TV
“장대표도이 국들의 수준과이 의지와이 이걸 다 약세를 이렇다면 다 받기 때문에 가는 건데 다만 장동혁 대표가 이제라도 지금처럼 하고 있는 인식과 그 세력이 얹혀서 갈 수 있다. 저는 그거는 완전히 착각이라고 봅니다.”
2026.09.16여의도너머
“한동훈 의원이 굉장히 격격한 그 공을 센 거 맞고 싸운 건 맞지만 장동혁 대표가 지금 대표직을 유지하고 있고 지지율이 좀 올라온 거가 전적으로 뭐 한동은 덕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어쨌든 본인은”
2026.09.16여의도너머
“지금 한동훈 의원이 열심히 잘 싸우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동훈 의원은 정확히 무소속이십니다. 국민의힘 의원이 아니십니다. 근데 한동훈 의원 갖고 그거 그게”
2026.09.15MBN News
“나는 그 1주년 기자 회견할 때 좀 기가 찼던 게 무슨 당 정체성 확립위원회인가 보정성 보수 정체성 확립위원회 아 지금 장동혁이 이제 대표되고 나서”
2026.08.2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전혀 아닙니다. 정리 안 됐습니다. 왜냐면 잘 보십시오. 정식 원내대표가”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일단 장동혁 대표가 오늘은 선을 그었습니다만 네. 원래 모든 선거에는 중진의 희생이 필수적이죠. 국민의 힘이든 민주당이든 한 3선하고 4선 했는데 나라 못”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가겠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국민의 힘 보면 뭘 하고 싶어”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비판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신임 신장식 대표 메시지나 이런 걸 보면은 부단히 정책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뭐 이런 방향으로 가겠다, 저런 방향으로”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가능해. 왜냐하면 사당화 사당화 거리는데 진짜 사당화를 할 거면 당원들한테 투표권을 안 주죠. 그냥 당무감사로 마음에 안 드는 당협 위원장들 날려버리고 조강특위로 그 자리에 자기 사람 꽂는게 일반적”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근데 제가 볼 땐 이건 뜻대로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을 겁니다. 제가 생각할 땐 그렇기 때문에 공세가 심하겠죠. 그렇죠. 그때에 오늘 당장 예정대로 바꾸겠다 뉘앙스로 한 거는 뭐냐면”
2026.08.26KBS 1라디오
“가정을 한번 해 봤어요. 무소속 한동훈이 그럴 리도 없지만 어딘가 국민의 힘에 와서 어느 지역구에 당협 위원장을 맡는다고 하면 당원 투표해 가지고 당협 위원장 될 수 있을까? 음.”
2026.08.26펜앤마이크TV
“더 이상 지금 김기현이 어제 국회에서 무슨 미래 무슨 그 포럼인가 자기가 주최하는 그 포럼 한다고 했더니 거기에 오세훈하고 한동훈 손잡고 왔는지 뭐 따로 왔는지는 모르지만 나란히 참석해 가지고 무슨 뺄셈”
2026.08.26펜앤마이크TV
“오죽하면 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혼자서 필리버스터하고 단식하고 이러는게 뭐라도 남기려고 하는 거거든요.”
2026.08.21매일신문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체제 당 지도부에게 힘을 실어 주지 않고 너무나 지도부를 흔들려는 그니까 차기 전당대회 혹은 아니면 그렇 그에서 파생되는 자기의 공천권에만 갖고 있는 것은 약간 중진 의원들 의인들이나 국회의원인들이 좀 따갑게 따가운 시선을 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08.21매일신문
“일반 당원들 사이에서는 장동혁 의외에 대안이 없구나 하는 거를 명료하게 알고 계신다고 저는 봐요.”
2026.08.11문화일보
“장동혁 사태론 꺼져가고 있죠. 당내에서 국민의 힘내에서 장동혁 사태론을 꺼내면 바보된다. 뭐 이런 분위기가 있을 정도로 쑥 들어갔습니다.”
2026.08.11문화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