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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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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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법원장이 차담에서 제청 문제를 꺼내지 않은 빈집털이 행태를 비판

조희대 임명 제청 · 발언 21

이 이슈에서 장윤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니까 청와대 당국자들 제가 취재했을 때 진짜 그 정말 소름 끼치는 대목이 바로 그 대목이다. 한 시간이나 차담을 그날 대통령 오후 5시 비행기로 출국했을까요? 그날 그 자리에서 한 시간이나 차담을 하는데 한마디도”

  2. “법사위 가야 되겠네. 예. 아니, 근데 이런 겁니다. 왜 손봉기냐? 그리고 또 이제 왜 김민기냐? 뭐 양측에서 서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손봉기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지역 안배 뭐 성별 뭐 이런”

  3. “법사위 가야 되겠네. 예. 아니 근데 이런 겁니다. 왜 손봉기냐? 그리고 또 이제 왜 김민기냐? 뭐 양측에서 서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손봉기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지역 안배 뭐 성별 뭐 이런 등등을”

  4. “저희도 속상합니다. 이 와중에 속보가 또 들어와 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아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또 거부를 했는데요. 기자들이 오늘 출근길에 물었어요. 그랬더니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여러분들이”

  5. “자, 하여간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의 문제. 예. 근데 이거는 이제 지금 뭐 언론에서는 이렇게 전망을 합니다. 뭐 명절 끝나고 나면은 이 문제가 더 많이 신문지상에 나올 텐데 지금 상황에서는 조희대법원장의 임기를”

  6. “그러니까 2대 대법원장 혼자서 이렇게 했다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단독 드리블이 가능한 사안인 건지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 1년에 500건 이상의 사건을 처리해야 되는 거보면 한 달에 에이”

  7. “기가 막힌 사람이 한 사람 있어요. 누구냐? 바로 조희대 대법원장입니다. 어, 어제 그제 저희 프로그램에 오신 그 박지원 의원께서는 뭐예요?제2의 제2의 윤석열이에요.”

  8. “그러니까 조대 대법원장 혼자 혼자서 이렇게 했다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단독 드리블이 가능한 사안인 건지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 1년에 500건 이상의 사건을 처리해야 되는 거면”

  9. “것도 아니에요. 근데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조희대 대법원장이 내란 수괴 윤석열 전직 대통령과는 대법원 후보 제청에서 무려 세 차례나 직접 만나서 대면 협의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그 전날 그러니까”

  10. “그까 또 하나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뭐 이렇게 되면 어차피 청와대에서 청와대로 공을 넘겼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돼요? 어, 이후 과정은 아마도 대통령이 다시 국회로 보내서 이제 임명동의 절차를 밟고”

  11. “핵심은 이거 같아요. 조희대 대법원장은 아직도 1년 3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

  12. “그렇죠. 다 비슷하 어제 대통령을 한 시간이나 면담을 하지 않았습니까? 세상에 어제 얘기를 했어야죠. 그런데 딱 비행기 타고 나가니까네. 뒤통수를 바로 친다. 야 이거는 그냥”

  13. “어떤 생각부터 드셨어요?좀 황당했죠. 제가 당국자들하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저도 이제 놀래서 쭉 전화를 돌렸더니”

  14. “지키고 있습니다. 네. 조희대 대법원장만 보더라도 어떻게 노태학 대법관 후임에 대해서 통상적으로 해오던 협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서면 통보를 해 버리고 그리고 재청 요구에 대해서”

  15. “네. 조희대 대법원장만 보더라도 어떻게 노태학 대법관 후임에 대해서 통상적으로 해오던 협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서면 통보를 해 버리고 그리고 재청 요구에 대해서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16. “다 떠나서 지금 중요한 것은 노태학 대법관 후임 제가 아직도 어 수면 아래에 있다는 것입니다. 벌써 몇 주가 지났는데 아무 감소식입니다. 그 의원님께서 송영길 의원하고 같이”

  17. “추천을 만들면 법 위반입니다. 조직법 위반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 위반에 해당한다. 법원 조직법 위반에 해당한다. 예. 재해석.”

  18. “아니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지금 말씀하신 내용 가운데도 제가 청와대에서 직접 확인한 취재한 바에 따르면 이 서면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로 보낸 거지 청와대가 조조의대”

  19. “요청한 거죠. 네. 그렇죠. 이게 벌써 지난주 금요일이에요. 엄청 옛날 그니까 되게 옛날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오늘 아침에만 썸네일 제목을 네 번을 바꿨거든요.”

  20. “아니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지금 말씀하신 내용 가운데도 제가 청와대에서 직접 확인한 취재한 바에 따르면 이 서면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로 보낸 거지 청와대가 조희대”

  21. “네. 그렇죠. 이게 벌써 지난주 금요일이에요. 엄청 옛날 그니까 되게 옛날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오늘 아침에만 썸네일 제목을 네 번을 바꿨거든요. 대한민국은 이렇게 역동적입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