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회 결과를 분석하며 친명-친명 균형과 향후 갈등 가능성을 전망
민주당 대표 선거 · 발언 5
이 이슈에서 최창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정청래에서도 벌써 좀 이제 균열이 나올 수 있다고 보는게 비거주 1주택에 대해서는 좀 이제 세제 지원 같은 거 예외를 많이 두겠다 이렇게”
2026.08.23KBS 1라디오“이게 임기초가 아니었다면 아마 친청이 거예요. 근데 지금 임기초고 대통령이 사실상 누구를 이렇게 선호하는 선호를 분명히 드러냈잖아요. 그래서 된 걸로 봐서는 게다가 어쨌든이 숫자 자체가”
2026.08.23KBS 1라디오“7천 후보가 다 됐어요. 처음에 이제 여덟 명 후보 중에서 7명은 이제 두 명밖에 안 된 거예요. 결과적으로 이제 경선 탈락했기 때문에. 그래서 대표는 친명이 됐고 말이죠. 그 벌써 이제”
2026.08.23KBS 1라디오“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어 이런 그룹 그건 조국도전 그 그룹의 하나라고 봐요. 조금 넓게 외연을 확장하면 그 세력과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하는 그게 친노 친문이 아닌 세력이 두 세력간의이 투쟁이에요.”
2026.06.10KBS 1라디오“민주당 내의 갈등은 점점 진폭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봐요.”
2026.06.0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