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47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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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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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공천 시스템 구축을 강조하며 오픈 프라이머리 원칙을 지지함.

민주당 공천권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런 생각이 깔려 있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걸 제도적으로 없애면 되는 겁니다. 저는 우리 그 당이 과거에 친이 친박처럼 갈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한쪽이 어 권력잡면 한쪽을 쳐내는 이런 상황 벌어질 수 있다고 하거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걸 이제 해소해야죠. 해소하는 방법은 공중한 룰입니다.”

    2026.08.22스픽스
  2. “김민석 대표 체제에서 김민석 대표가 그 이야기했습니다. 나도 다음 청선에 경선한다. 지도부 누구라고 해서 단수공되거나 전략 공천되는 일 없다라는 원칙론을 이야기했거든요. 그 부분을 가지고 당의 다음 총선 공천을 공정한 시스템을 완벽하게 자리잡게 하는 것 그게 저는 가장 중요하다.”

    2026.08.22스픽스
  3. “공천권을 김민석 대표가 뭘지고 있습니까? 당연 공천권은 당원들한테 있지.”

    2026.08.19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