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천권
계파 갈등의 본질은 공천 싸움이라며 비판 공정한 공천 시스템 구축을 강조하며 오픈 프라이머리 원칙을 지지함. 경선 룰 개선 필요성을 긍정적으로 논의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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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국민이 합의하는 권력 구조 개혁 정치 제도 개선을 해야 합니다. 셋째, 모든 국민에게 품격 있는 삶을 보장하는 품격 사회, 즉 품격 있는 기본 사회와 사회권적 기본권을 반영해야 합니다.”
2026.09.20스픽스
“이게 없어진 거 같아요. 그 오늘 기자 회견에 대해서도 사실은 160명 넘는 국회의원들은 다 그 얘기 해야 되거든요. 대통령 고생하셨다. 하여튼 뭐 이제 뭐 1년 4개월 후부터 또 다음 주부터 쭉 일정이 있으니까”
2026.09.18스픽스
“무릎 꿇고 빌어라. 잘못했다고 사과해라 이거잖아요. 이런 얘기를 어떻게 합니까? 그 정말 이거는 본인이 앞으로 2030년 대선 나가는데 강성 지지층을 소구 소구해 올 수 있는데 이런 발언하는 것이”
2026.09.16장르만 여의도
“예. 아니 이걸 그러니까 조금 제 느낌은 뭐냐면 기자분들이 네. 쉬운 문제를 어렵게 가져가고 있다. 이거 비자금까지 갈 필요도 없이 이것은 이제 우리 그 법적으로 뭐 간주 추정인가요? 누가 이제 이”
2026.09.15동아일보
“그래서 그걸 가지고 왜 저렇게 죽도록 싸우냐? 결국에는 공천이다. 결국에는 어떤 세력이 누가 공천을 받느냐. 이것밖에 남지 않은 적나라한 싸움이지. 그래서 저게 노선 투쟁이”
2026.09.04프레시안TV
“그러면서 선수 파괴를 하자고 했습니다. 초선이지만 재선 3선 들어가면 안 될 이유가 없잖아요. 실속 있게 해내고 정치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의 일반 당직이 아니라 일반 당직은 하지만”
2026.08.27오마이TV
“그 왜 이렇게 물갈이를 하려 그러느냐? 이 이 과정에서 자기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뭐 자기의 측근들 예를 들면 뭐 김민수 최고위원 같은 사람들”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근데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아시겠지만 당협 위원장 현재 당협 위원장들 그 일부는 지금 국회의원들이 하고 있고요. 국회의원이 아닌 곳에서는 이제 원외 당협 위원장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싹”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아니 민주당 당원 분들이 잘 생각하셔야 돼요. 합당이라는게 그냥 합치자는게 아니라 반드시 지분 논의가 있잖아요. 있겠죠. 예. 조건이 있죠. 조건이 없으면 그냥 들어오는데 뭐 막을 필요”
2026.08.26YTN 라디오
“아니 근데 저는 다시 또 지금 원고 있는 거 보면 직책을 갖고 있는 분들 그러니까 맡긴 분들 보니까 딱 적제적”
2026.08.26뉴스토마토
“지명직을요 공약을 어겼어요. 공약이 뭐였어요? 총연에게 경선할 것처럼 이야기했잖아요. 근데 일방적으로”
2026.08.25YTN 라디오
“지명해 최고위원을 예를 들면 실제로 정치력을 발휘하려면 자기 반대하는 사람들 그 최고의 뽑힌 사람들 있잖아요. 그분들하고 서로 얘기 좀 한 다음에 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거 자기가 딱 지명해”
2026.08.25YTN 라디오
“장동혁 대표가 정치력이 계속 발휘되고 계신다는 인상은 사실 봤습니다. 그니까 새로운 아젠다를 일단 던지는 거잖아요.”
2026.08.24KBS 1라디오
“그리고 이거를 만약에 한다면 지금까지 그 당협장 국민의 힘의 당협장은 사실 당대표 입으로 뭐 조강특위 통해 가지고 위원장 선임이 된다는데 그 기득권을 좀 내려놓는 거예요.”
2026.08.24KBS 1라디오
“그니까 이걸만 봐도 제가 볼 때 장동혁 대표는 굉장한 무리수를 지금 두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026.08.24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민주당 정권이 이렇게 헌정질서를 무참하게 파괴하고 있는데 지금 제1야당이 당협장을 새로 뽑냐 마냐 싸울 안 싸울 사람 내보내겠다 이렇게 하는 걸 이걸 국민들이 과연 그걸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 저는 정말 그 우려가 됩니다.”
2026.08.24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저는 정치는 국민을 보고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08.24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문제가 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 개선 가능하냐 개선 불가능하다고 지금 또 말씀을 하시잖아요.”
2026.08.23스픽스
“그런 생각이 깔려 있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걸 제도적으로 없애면 되는 겁니다. 저는 우리 그 당이 과거에 친이 친박처럼 갈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한쪽이 어 권력잡면 한쪽을 쳐내는 이런 상황 벌어질 수 있다고 하거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걸 이제 해소해야죠. 해소하는 방법은 공중한 룰입니다.”
2026.08.22스픽스
“어 비공개 영역에서 논의해야 될 것들이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뭐 계약 사항 같은 거기다까 놓고 얘기할 수 없잖아요.”
2026.08.2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