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ISSUEMAKER

민주당 공천권

계파 갈등의 본질은 공천 싸움이라며 비판 공정한 공천 시스템 구축을 강조하며 오픈 프라이머리 원칙을 지지함. 경선 룰 개선 필요성을 긍정적으로 논의

비판 48%중립 35%우호 17%

패널 18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김민석답변 인용

    “둘째, 국민이 합의하는 권력 구조 개혁 정치 제도 개선을 해야 합니다. 셋째, 모든 국민에게 품격 있는 삶을 보장하는 품격 사회, 즉 품격 있는 기본 사회와 사회권적 기본권을 반영해야 합니다.”

    2026.09.20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이게 없어진 거 같아요. 그 오늘 기자 회견에 대해서도 사실은 160명 넘는 국회의원들은 다 그 얘기 해야 되거든요. 대통령 고생하셨다. 하여튼 뭐 이제 뭐 1년 4개월 후부터 또 다음 주부터 쭉 일정이 있으니까”

    2026.09.18스픽스
  1. 장성철답변 인용

    “무릎 꿇고 빌어라. 잘못했다고 사과해라 이거잖아요. 이런 얘기를 어떻게 합니까? 그 정말 이거는 본인이 앞으로 2030년 대선 나가는데 강성 지지층을 소구 소구해 올 수 있는데 이런 발언하는 것이”

  1. 김경율답변 인용

    “예. 아니 이걸 그러니까 조금 제 느낌은 뭐냐면 기자분들이 네. 쉬운 문제를 어렵게 가져가고 있다. 이거 비자금까지 갈 필요도 없이 이것은 이제 우리 그 법적으로 뭐 간주 추정인가요? 누가 이제 이”

    2026.09.15동아일보
  1. 박원석답변 인용

    “그래서 그걸 가지고 왜 저렇게 죽도록 싸우냐? 결국에는 공천이다. 결국에는 어떤 세력이 누가 공천을 받느냐. 이것밖에 남지 않은 적나라한 싸움이지. 그래서 저게 노선 투쟁이”

    2026.09.04프레시안TV
  1. 김민석답변 인용

    “그러면서 선수 파괴를 하자고 했습니다. 초선이지만 재선 3선 들어가면 안 될 이유가 없잖아요. 실속 있게 해내고 정치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의 일반 당직이 아니라 일반 당직은 하지만”

    2026.08.27오마이TV
  1. 현영준답변 인용

    “그 왜 이렇게 물갈이를 하려 그러느냐? 이 이 과정에서 자기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뭐 자기의 측근들 예를 들면 뭐 김민수 최고위원 같은 사람들”

  1. 현영준답변 인용

    “근데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아시겠지만 당협 위원장 현재 당협 위원장들 그 일부는 지금 국회의원들이 하고 있고요. 국회의원이 아닌 곳에서는 이제 원외 당협 위원장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싹”

  1. 강수영답변 인용

    “그러니까 아니 민주당 당원 분들이 잘 생각하셔야 돼요. 합당이라는게 그냥 합치자는게 아니라 반드시 지분 논의가 있잖아요. 있겠죠. 예. 조건이 있죠. 조건이 없으면 그냥 들어오는데 뭐 막을 필요”

    2026.08.26YTN 라디오
  1. 김성완답변 인용

    “아니 근데 저는 다시 또 지금 원고 있는 거 보면 직책을 갖고 있는 분들 그러니까 맡긴 분들 보니까 딱 적제적”

    2026.08.26뉴스토마토
  1. 서정욱답변 인용

    “지명직을요 공약을 어겼어요. 공약이 뭐였어요? 총연에게 경선할 것처럼 이야기했잖아요. 근데 일방적으로”

    2026.08.25YTN 라디오
  1. 김종혁답변 인용

    “지명해 최고위원을 예를 들면 실제로 정치력을 발휘하려면 자기 반대하는 사람들 그 최고의 뽑힌 사람들 있잖아요. 그분들하고 서로 얘기 좀 한 다음에 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거 자기가 딱 지명해”

    2026.08.25YTN 라디오
  1. 장윤미답변 인용

    “장동혁 대표가 정치력이 계속 발휘되고 계신다는 인상은 사실 봤습니다. 그니까 새로운 아젠다를 일단 던지는 거잖아요.”

    2026.08.24KBS 1라디오
  1. 장윤미답변 인용

    “그리고 이거를 만약에 한다면 지금까지 그 당협장 국민의 힘의 당협장은 사실 당대표 입으로 뭐 조강특위 통해 가지고 위원장 선임이 된다는데 그 기득권을 좀 내려놓는 거예요.”

    2026.08.24KBS 1라디오
  1. 강찬호답변 인용

    “그니까 이걸만 봐도 제가 볼 때 장동혁 대표는 굉장한 무리수를 지금 두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 호준석답변 인용

    “민주당 정권이 이렇게 헌정질서를 무참하게 파괴하고 있는데 지금 제1야당이 당협장을 새로 뽑냐 마냐 싸울 안 싸울 사람 내보내겠다 이렇게 하는 걸 이걸 국민들이 과연 그걸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 저는 정말 그 우려가 됩니다.”

  1. 호준석답변 인용

    “저는 정치는 국민을 보고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 전계완답변 인용

    “문제가 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 개선 가능하냐 개선 불가능하다고 지금 또 말씀을 하시잖아요.”

    2026.08.23스픽스
  1. 박진영답변 인용

    “그런 생각이 깔려 있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걸 제도적으로 없애면 되는 겁니다. 저는 우리 그 당이 과거에 친이 친박처럼 갈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한쪽이 어 권력잡면 한쪽을 쳐내는 이런 상황 벌어질 수 있다고 하거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걸 이제 해소해야죠. 해소하는 방법은 공중한 룰입니다.”

    2026.08.22스픽스
  1. 김성수답변 인용

    “어 비공개 영역에서 논의해야 될 것들이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뭐 계약 사항 같은 거기다까 놓고 얘기할 수 없잖아요.”

    2026.08.2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