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미 압박
알래스카 투자는 상업성 없는 손실 사업이며 트럼프의 선거용 압박이라고 비판 알래스카 투자는 손해가 뻔한 사업이라며 부정적으로 평가 알래스카 투자는 손해가 뻔한 사업이며 트럼프의 선거용 이벤트라고 비판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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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결국이 트럼프가 알레스카가 경합 지역에서 표를 얻기 위해서”
2026.09.30뉴스토마토
“아, 이게 지금 이제 50년 동안 실패한 사업인데 유일하게 이걸 팔 수 있는 데가 한국과 일본이고 일본은 지금 어떻게든 빠져나갔고 한국이 지금 이제 어떤 식으로 여기에 발을 뒤어 놓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얘네가”
2026.09.30뉴스토마토
“오늘 아침에 그 트럼프 행정부 어 관련 뉴스가 있는데요. 이건 핵심이 뭐냐? 네. 카드 뉴스 올려 주세요. 돈 낼래, 안보에 기여할래? 이겁니다. 네. 대미 투자해서 빨리”
2026.09.07이영풍TV
“거기에다가 이제 북한을 끼워 놓은 거예요.이 북한도 다 또 우리를 압박하기 위한 또 하나의 그거죠.”
2026.08.24KBS 1라디오
“그리고 우리 국익을 심대하게 훼손하는 행위인데 거기에 대통령이 휘둘리면 안 되죠. 그냥 국민의 힘이 아쉬운 건 트럼프가 잘못하고 있으면 트럼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 줘야 그걸 지렛대로 어 대통령께서 외교적인 행보를 하는데 더 많은 자원들이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아무리 내 국내에서는 여야가 갈라져서 싸우더라도 그 외로 가면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제 대한민국 대통령을 도와주는게 아니가 대한민국 대통령의 운신의 폭을 좁히는 방식으로 지금 국민의힘이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되게 비판적으로 생각합니다.”
2026.08.20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