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김준환 갈등
김준환 의원의 탈북민 비하 발언을 비판하고 사퇴를 촉구 국민의힘힘 내부 갈등과 기강 문제를 분석하며 당의 문제점을 진단 김준환 의원의 탈북민 비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사과가 불충분하다고 지적.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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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더라고요. 그냥 우리 댓글에서도 근데 응원하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밀랑님이 박충권 의원님 나만에서도 자발이들 때문에 마음이 힘든 분입니다. 용기 잃지 마십시오.”
2026.09.17이영풍TV
“식으로 얘기했죠. 근데 저는 이제 이해가 안 가는게 뭐냐면요. 그니까 뭐 근데 저기 그니까 이런 탈북자에 대해서는 오히려 우리가 우대를 해주고 우리 체제가 우월한 우월하다는 이제 그거를 보여줄 기회가 되는 사람인데”
2026.09.17이영풍TV
“없는게 뭐냐면 사실 그 진짜로 그니까 박 박충권 의원은요. 그 북한에서 있는 집 자식이었고 공부도 잘했어요. 그래서 되게 좋은 고등학교를 갔고 대학도 좋은 데를 갔어요. 근데 거기서 김일성 체제의 회의를 느껴”
2026.09.17이영풍TV
“이런 사람들 보면은요. 정말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 사퇴를 해야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2026.08.22펜앤마이크TV
“어 더불어민주당하고 우리 당을 비교해 보면 아마 아실 겁니다.”
2026.08.20채널A News
“제가 그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어 국민의힘이라고 하는 정당에”
2026.08.20채널A News
“어 사과도 온당치 않네요. 제대로 못 하네요. 사과를 저렇게 하면 안 되죠. 동료 의원뿐만이 아니라 자유를 찾아 남아 내온 모든 탈북민에게 사과를 좀 해야죠.”
2026.08.20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