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패싱 논란
만찬 회동의 배경과 친윤 무게추 이동을 분석 국회 행사에서 오세훈·한동훈 등 중진 모임을 보도 당내 갈등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중진들의 책임 있는 역할 촉구
패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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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북도 치고 깃발도 흔들고 거짓말도 하고 농담이라고 농담이라고 하고 거짓말 거짓말은 뭐죠? 그 트럼프가 나를 이제 지켜본다고 했다. 내가 오는지 안 오는지.”
2026.09.08시사IN(시사인)
“했습니다. 그니까 특검 수사가 진행이 되니까 이제 이거에 진행되는 거잖아요. 지금 갖고 와라. 갖고 갖고 가는게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갑자기 특검하자고 하던”
2026.09.08시사IN(시사인)
“연천도중진회가 시작해서 이제 가동이 되면서 당대표에 대한 쓴 소리도 많이들 나오고 계셔서 아마 이번 가을 겨울 지나면서 그런 목소리들이”
2026.08.31정치시그널
“저는요. 사실 이거 오래 전부터 이 얘기를 해 왔는데 지난 총선 때도 지지난 총선 때도 얘기해 왔습니다만 나이나 선수로 무조건 자르자 이건 역시도 폭력일 수가 있어요.”
2026.08.29매일신문
“예. 아니 중진 불출마는 어떻게 이해를 내야 될까요? 이전에도 보면 당이 개혁을 할 때 또는 당이 변화를 할 때 중진 불출마 TK도 중진 의원들 너무 오래했다. 수도권도 오래한 중진들 있거든요. 이런 바 보수 텃밭에서”
2026.08.29매일신문
“아니 풀리긴 할까요? 이게 앵커께서 인터뷰를 하셨잖아요. 근데 제가 그 인터뷰를 딱 이제 보면서 느낀 생각은 뭐냐면요. 이제 뭔가 그 유승민 저는 한 1년 전부터 이제 만나고 유영학원을 통해서 만나고 싶다라는”
2026.08.28KBS 1라디오
“저는 주목했던게 이철규 의원이 왔었다는 거예요. 강원도거든요. 예. 느닷없이 PK 의원들 만난는데들이 되거든요. 박성민 의원은 이제 울산이니까 왔는데 근데 그때부터 시작된게 친윤으로 무게추가 이동했다.”
2026.08.28한겨레TV
“네. 8월 12일인데 이제 정점식 원내대표 말로는 이게 좀 뜬금포 기사가 하나 먼저 나왔었는데 그 전에 정점식 대표가 이제 원내대표가 만나기 전에 이미 박근혜 전 대통령이 7월 달에”
2026.08.28한겨레TV
“제가 볼 때 유명무실하게 그냥 갈 가능성이 높고 여기에서 제대로 된 결론조차 나오기가 어려울 거다. 이렇게 봅니다.”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중진회의라고 하는 거 자체가 근거가 없는 거예요. 그냥 자기들이 자의적으로 만든 거고요. 아무런 근거가 없는데 거기에서 어떤 명분이 나올 리가 없잖아요. 그리고 열아홉 명 중에 아홉”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중에 뭐 리더십을 세울 만한 분들이 별로 안 보이고요. 국민적인 어 민심을 좀 얻을 만한 분들도 안 모여요. 그러니까 에너지가 안 생길”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음. 아홉 명이 누구냐? 주호영, 김기현, 나경원, 조배숙, 김상훈, 박대출, 유의동, 윤재옥, 이종배 의원이었다는 점. 이분들이 온 분들이죠. 네. 아홉 명이 누구였는지”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공유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니, 이런 정도로 조금 뭐 중요한 이야기들을 다루게 된다면”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그 19명 중에 아홉 명만 왔다는 거 자체가 저는 중진 의원들이 아직도 우리 당의 위기 의식을 충분히”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괜히 이거 따로 모여 가지고 어 그 어느 식당인지 저도 아는데 응. 가성비 좋은 그 중국식당에 모였다 그러는데 팔보채 어 난자완스 그런 거 먹으면서 그 당대표 흔드는 얘기나 하고 그러면 안 됩니다.”
2026.08.27펜앤마이크TV
“그게 잘못됐다는 거죠. 원내대표가 너무 월권을 하고 있어요. 원내대표가 대표도 아닌데 3선 모으고 4선 모으고 뭐 하는 거예요? 저는 지금 원내대표가 아 분명히 당대표 밑에 원내대표잖아요.”
2026.08.27펜앤마이크TV
“당내에서도 지금 참 그렇다고 막 끌어내릴 수도 없고 끌어내리는 모습을 보이는 거 자체가 저희는 그거는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장동혁 대표가 적절하게 그 거취 결정을 할 수 있는 명분을”
2026.08.2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좀 해석을 하면 지금 중진분들도 그렇고 뭐 다선 의원님들도 그렇고 뭐 의원님들의 대부분이 어쨌든 장동혁 대표가 우리 당을 위해서 거취 결정을 해야 되는데 그걸 지금 안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 예전에 이제”
2026.08.2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음. 그래서 지금은 그때 의원들도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그때 모임이 있었잖아요. 삼선 이상 모임에서 뭐라 그랬냐면 당분간은 그러면 원내 대표 체제로 가자라고 합의를 했었잖아요. 원내 대표 체제로 간다는 건 얘기.”
2026.08.26시사저널 TV
“그만큼 조금 문제 의식이 좀 확산되는 거 같아요. 너무 과했다라는 얘기도 많은 거 같고요.”
2026.08.23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