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5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6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7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8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9한동훈은 왜 당에 북을 쳤다고 보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1건1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5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6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7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8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9한동훈은 왜 당에 북을 쳤다고 보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1건
ISSUEMAKER

민주당TV 개설

민주당TV 개설을 두고 진보 진영은 성공적인 출발을 긍정하며 지속 가능성을 기대한 반면, 보수 진영은 구시대적 발상이라는 비판과 함께 우려를 표했습니다. 진보 진영의 서용주는 첫 방송 동시접속자 수치가 5만 명에 가까웠다며 꽤 좋은 시작이라고 평가했고, 하헌기와 성치훈은 진행자 선정과 프로그램 기획을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윤희석은 민주당TV를 관제 방송국 같은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비판하며 지속 가능성이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고, 장성철도 정책을 다루는 채널로 과연 지속할 수 있을지 회의적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전계완은 출발이 좋다며 성공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혀 보수 내에서도 온도 차가 있었고, 김완은 전문가의 솜씨가 결합된 개혁적 시도라며 성패는 지켜봐야 한다는 중립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 이슈의 질문 1
비판 10%중립 71%우호 19%

패널 46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전계완답변 인용

    “예 저는 이제 새로운 시도기 때문에 뉴미디어 시장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장면을 우리가 직접 목격할 수 있는 기대도 있거든요. 이제 정당에서 TV를 만들었는데 한 달간 보시죠.”

    2026.09.06스픽스
  1. 장성철답변 인용

    “욕심입니까? 플랫폼 자체로는 의미가 있겠지만 거기에 등장 인물이 관심을 끄느냐, 주인공이 주인공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느냐 그럼 봐야 될 거예요. 박영식 안태훈이 두 훌륭한 진행자거든요. 말도 잘하시고”

    2026.09.0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아 저는 민주당 TV가 너무 지금 출발이 좋아서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거든요. 진짜 진심으로 바래서 오히려 다른 좀 스몰 사이즈 또는 미들급 사이즈의 채널들이 지금 유작가 뉴스 공장과 이제 이렇게”

    2026.09.06스픽스
  1. 장성철답변 인용

    “어려운 숙제 문제죠. 근데 김어준 씨 같은 경우에 스토리가 있잖아요. 윤석열 정권의 핍박을 뚫고 이겨내 가지고 그 저런 대형 진보중에 플랫폼 만든 거 그거는 쉽게 못 버려요. 거 있는 지지자들이. 그리고 하나의”

    2026.09.06스픽스
  1. 장성철답변 인용

    “그런 의도로 이제 만드신 거 같은데 그게 지속 가능할까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거기서 이제 정책이나 당의 노선이나 이런 것들을 쭉 한번 얘기를 해 보고 싶다라는 거잖아요.”

    2026.09.06스픽스
  1. 하어영답변 인용

    “그리고요. 지금 현재 우리 스튜디오를 보면은 지금 우리 진행하는 사람 세 명 앉아 있고 스튜디오는 텅 비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 현장은 어떻냐면요. 몇십 명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2026.09.03스픽스
  1. 하어영답변 인용

    “가능성은 좀 있어 보인다. 저는 또 그 진행자도 잘 선택한 거 같아요. 경식라는 사람도 실제로는 유튜브에서 활동도 굉장히 활발하게 하고 있고 감각적인 언사들 잘 구사하거든요.”

    2026.09.03스픽스
  1. 김민주답변 인용

    “다만 우려되는 거는 어 기존에 이제 그 김어준 뉴스 공장과의 어떤 뭐 다른 아니면 한결의 브리핑과 어떤 경쟁 구도로 잡으려고 하는 그거는 아니다. 아니다. 그렇게 가면 안 된다.”

    2026.09.03스픽스
  1. 김민주답변 인용

    “예. 이게 이렇게 해서 이 정도면은 한 1, 2만 명을 예상했는데 굉장히 고무되어 있어요. 당부에서는 당부에선 고무도 되어 있고 이건 확실한 거 같아요. 어떤 당이나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답변이나 뉘앙스를 듣기에는”

    2026.09.03스픽스
  1. 서용주답변 인용

    “민티도 오늘 개업빨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5만 한 4, 5천까지 왔으면 꽤 시작이 좋고 그죠. 어 저 우려하는 상황들은 겸공을 안 보고 저는 민티가 운영됐으면”

    2026.09.02신용산객잔
  1. 서용주답변 인용

    “근데 업력에 차이가 있잖아요. 음. 그 왜 만들어요 그럼? 아니 근데 초창기에 전공도 처음에 뭐 12만으로 시작해서 지금 뭐 최대 28만까지 찍었던 거니까 민티도 오늘 개업빨이라고 하지만”

    2026.09.02신용산객잔
  1. 윤희석답변 인용

    “동접자 떨어지면 또 좋아요가 많다. 좋아요 비율이 어떻다. 조회수가 어떻다 이렇게 갈 거니까 동접자로 정합시다. 동접자를 여기서 아 동접자로 해야죠.”

    2026.09.02신용산객잔
  1. 박성태답변 인용

    “최고치가. 근데 그거는 왜 그러냐면 무섭다. 기준을 봐야 돼. 기준을. 팀 정청래 지지하는 분들이 역결집이 생긴 거야. 여기서 빠지면 우리 힘 빠져 보인다”

    2026.09.02신용산객잔
  1. 윤희석답변 인용

    “그거는 식구끼리 보면 제 얘기는 김어준 씨 방송이랑 합쳐서 새로운 저 시청자 청취자 저 구독 뭐라 그랬지 동접자 새로운 동접자가 창출이 됐나요 혹시”

    2026.09.02신용산객잔
  1. 박성태답변 인용

    “대표가 나왔고 오늘 민주 TV가 아침 7시에 시작을 했어요. 민 한 7시 40분 37분까지 했는데 네. 어 좋아요가 4만 개 동접자가 5만 명”

    2026.09.02신용산객잔
  1. 유승진답변 인용

    “음. 알겠습니다. 자, 이제 민주당으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오늘 민주당 TV 첫 방송이 있었습니다. 저 봤어요. 봤는데 일단 실시간 동접자가 얼마나 될 거냐 가장 관심이었어요. 네.”

    2026.09.01정치시그널
  1. “내부 평가가 실제로 여기 이제 그 민주당 TV 만드는데 간여한 이제 의원들 얘기 들어보면 어”

  1. 윤희웅답변 인용

    “거잖아요. 이제 쫙 그래서 아 지금 이 정당이 이렇게 하려고 한다라고 나와서 어떤 인물들이 나와서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약간 다른 각도 얘기를 하게 되면”

  1. 윤희웅답변 인용

    “기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김민석 대표가. 어, 당의 기조 당의 기조를 공식적으로 얘기하는 이제 미디어 그니까 아마도 이제 당이 하고자 하는 것들이 이제 다른 방송이나 다른 미디어를 통해 가지고 좀 오해되고”

  1. 윤희웅답변 인용

    “7시 37분까지 그래서 김민석 대표가 처음으로 나 나왔고 어 진행자으로 박영식 씨가 이제 진행을 예 전화운서가 이제 하고 어 다른 인물도 나오는데 오늘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