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TV의 가능성 인정, 진행자 선택 긍정 평가
민주당TV 개설 · 발언 3
이 이슈에서 하어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리고요. 지금 현재 우리 스튜디오를 보면은 지금 우리 진행하는 사람 세 명 앉아 있고 스튜디오는 텅 비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 현장은 어떻냐면요. 몇십 명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가능성은 좀 있어 보인다. 저는 또 그 진행자도 잘 선택한 거 같아요. 경식라는 사람도 실제로는 유튜브에서 활동도 굉장히 활발하게 하고 있고 감각적인 언사들 잘 구사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