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TV의 지속 가능성에 회의적이며 비판적 시각을 표명
민주당TV 개설 · 발언 3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욕심입니까? 플랫폼 자체로는 의미가 있겠지만 거기에 등장 인물이 관심을 끄느냐, 주인공이 주인공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느냐 그럼 봐야 될 거예요. 박영식 안태훈이 두 훌륭한 진행자거든요. 말도 잘하시고”
2026.09.06스픽스“어려운 숙제 문제죠. 근데 김어준 씨 같은 경우에 스토리가 있잖아요. 윤석열 정권의 핍박을 뚫고 이겨내 가지고 그 저런 대형 진보중에 플랫폼 만든 거 그거는 쉽게 못 버려요. 거 있는 지지자들이. 그리고 하나의”
2026.09.06스픽스“그런 의도로 이제 만드신 거 같은데 그게 지속 가능할까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거기서 이제 정책이나 당의 노선이나 이런 것들을 쭉 한번 얘기를 해 보고 싶다라는 거잖아요.”
2026.09.06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