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가 정치와 도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 한다고 비판
추미애 대권 프로젝트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다음에 제가 한 5,300억 정도 예산을 삭감을 했는데 그러면 시작부터 12억 관용차랑 4천만 원짜리 7천만 원짜리인가 그 차를 안 바꿨어야죠. 음. 음. 그 본인이 번호 보이면서 삭감을 해야”
“추미애 지사가 굉장히 정치와 도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음. 근데 그거는 용인의 살듯이 두 마리 다 못 잡습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