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대권 프로젝트
도정 무시하면 다음 경기지사 민주당 후보 어려울 것 몸은 경기도에 있지만 대권 주자 어필 중이라고 해석 대권 주자들과 차별화하려는 추미애의 정치적 속셈 지적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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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제가 한 5,300억 정도 예산을 삭감을 했는데 그러면 시작부터 12억 관용차랑 4천만 원짜리 7천만 원짜리인가 그 차를 안 바꿨어야죠. 음. 음. 그 본인이 번호 보이면서 삭감을 해야”
2026.09.21오마이TV
“추미애 지사가 굉장히 정치와 도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음. 근데 그거는 용인의 살듯이 두 마리 다 못 잡습니다. 음.”
2026.09.21오마이TV
“그런 거 하나도 안 하고 그냥 일괄적으로 자르면서 자기는 자기 관상 예산은 또 투입하고 동시에 메시지는 그 정책 변경에 대한 게 나가는 게 아니라 대통령 인사권 가지고 흔들고 있으니 이 말이 논리적으로 하나도 안”
2026.09.21오마이TV
“그럼 수술에 집중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 그게 맞으려면 수술에 집중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응급실에 지금 실려온 환자들 수술하고 있는데”
2026.09.21오마이TV
“저는 저부터 얘기를 드리면 지금 추미애 지사께서 하는 얘기는 본인이 하고 있는 어떤 그 수많은 민생 지원 예산들을 깎은 게 불가피한 거고”
2026.09.21오마이TV
“어떤 관심이 있으면 이런 행동이 나오겠어요? 그니까 본인이 지금 몸은 경기도에 있지만 지금 나도 대권 주자라는 거를 강력하게 지금 푸시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거는 모든 사람들이”
2026.09.19장르만 여의도
“정치적 입장이야 뭐 어쨌든 편할 수 있다 치더라도 지금 경기도를 굉장히 잘 또 운영을 하면 경영을 하면 나중에 뭐 4년 지나서라도 또 민주당 후보가 역시 경기도에서 또 다음 도지사를 할 수도 있을 텐데 이렇게”
2026.09.19장르만 여의도
“어 본인이 이제 만약에 정청래 대표가 이번에 당대표했다 그러면 당이라는 큰 방언 하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청래가 정격에 나섰을 겁니다. 근데 정청래 지금 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정청래 대신해서 추미가 도지사라는”
2026.09.16디지틀조선TV
“네. 네. 지금 여권 전체와 맞선 추미에 이제 이렇게 방금 자막이 나갔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여권 전체가 아닙니다. 여권 전체가 아니고 친명과 맞선 추미 이렇게 보면 맞죠. 예 맞고요.”
2026.09.16디지틀조선TV
“자, 법무부 장관도 했죠. 당대표도 했죠. 할 거 다 했어요. 5선 국회의원도 했죠. 그러면 지금이 추미애 지사에게 남아 있는 건 뭡니까? 대선밖에 없어요. 그리고”
2026.09.16디지틀조선TV
“근데 결국엔 또 자기들끼리 또 싸울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이런 것들이 계속되면”
2026.09.16신용산객잔
“지금 대통령이 저 과거에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은 총선 1개월 전이라고 칩시다. 지금 대통령 임기 얼마나 지났습니까? 그런데 지금부터 자기 대권 주자들하고 차별화하는 거 아니에요. 김민석, 강훈시, 김경수”
2026.09.16신용산객잔
“전체적으로 좋은 일이다. 그런 것도 다 뭐 정치인이 정치적 야망을 가지고 뭔가를 향해서 내일로 나가는 건 뭐 당연한 그 이론화시키고 어 제대로 하셔라. 성공하셔라.”
2026.08.22스픽스
“추미애 지사도 그런 대권 전략으로서 경기도의 정체성을 만들고 경기도는 광역 시가 아닌 광역 시처럼 어 행정을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통합적으로 뭐 이런 이야기 끊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2026.08.22스픽스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의미는 있다고 보는게”
2026.08.22스픽스
“아니 그러니까 저는 그 추미애 지사 얘기해 보고 이양반이 경기도 행정에 대한 기분을 모르시나 아니면 일부러 질르나 일부러 그러신 거죠.”
2026.08.22스픽스
“보통 광역 시도지사들이 특정 후보라든가 노선에 대해서 지지하지 않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오버했지만은 또 이제 추미애식의 정치죠.”
2026.08.22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