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ISSUEMAKER

중대선거구제

선거제도 개편의 어려움과 3% 봉쇄조항 문제 언급 복합선거구 또는 양원제 도입을 통한 지역 대표성 강화 주장 병립형 비례제로의 회귀를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 책임론 제기

비판 56%중립 11%우호 33%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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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수영답변 인용

    “그죠? 근데 참 실질적인 참 어려운 고민이 있는게 그 3% 봉쇄 조항 있잖아요. 그 헌법 재판소에서 위헌으로 봤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 이 선거 제도 그대로 가서 다음 총선 치르면은 1% 초반대 1.2 막”

    2026.09.16YTN 라디오
  1. 정옥임답변 인용

    “대한민국에서 논의라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냥 그래도 정치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힘줘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연동형 비례 대표제 이런 준연동형 이런 식의 편법 말고 진짜 국민의”

    2026.09.16YTN 라디오
  1. 정옥임답변 인용

    “그러면은 국민의 의사가 정확하게 대표되질 않아요. 중간에 자기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정당도 그렇잖아요. 어 국 뭐 전국 정당이라 그러지만은 지금 특정 극단적인 우 극단적인 좌가 더 많이”

    2026.09.16YTN 라디오
  1. 김재원답변 인용

    “한편으로 비례 대표제를 유지하더라도 어 국민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할 수 있는 과거 병립형으로 돌아가든지 그렇게 해야 되지 아니 어 어느 날 갑자기 떳다방처럼”

    2026.09.14YTN 라디오
  1. 김재원답변 인용

    “중대선거구제의 부분에는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하고요. 어쨌든 비례대표제는 더 이상 실효성이 없다. 우리가 지금 비례대표를 채택해서 그 시행한 것은 사실 제공화국 헌법”

    2026.09.14YTN 라디오
  1. 김재원답변 인용

    “민주당은 이것을 끌고 가려고 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는 사실상 연동형 비례제 뭐 이름을 준연동형 비례제라는 것을 그 붙여 가지고 운영을 해 왔는데 이것은 정치 사기극입니다. 이것은 국민들이 어떤”

    2026.09.14YTN 라디오
  1. 송영훈답변 인용

    “병립으로 돌아가야죠. 어, 우리 이동학 최고께서 자꾸 좀 과거 사시라고 다른 이야기를 하시는데 자,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준연동형 비례제를 도입을 해서 한번 해 봤어요. 그랬더니 이제 위성정당이”

  1. 이동학답변 인용

    “이게 너무 기형적인 제도가 지금 계속 가고 있잖아요. 위성정당 방지법을 확실하게 만들든 아니면은 제3의 어떤 뭐 틀을 만들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지. 원래의 취지는 다양한 목소리를 가진 정당들이”

  1. 김수민답변 인용

    “문제로 커지는 건데 결국에 중요한 것이 상당히 위성정당 논란입니다. 위성정당에 대해서 사실 민주당 국민의힘이 직접적으로 풀지 못하고 오히려 본인들 책임이 있기 때문에 겸직 논란으로 에둘러 돌아가는 건데”

  1. 박성민답변 인용

    “저는 개인적으로 한 선거에네 명 뽑는 중선거제를 계속 주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026.08.23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