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7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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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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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양의 독립운동과 민족 교육 기여를 긍정 평가

박서양 생애 · 발언 10

이 이슈에서 방현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여덟 개 학교를 만들어서 이제 민족 교육을 하고 만주에 있던 40개 넘는 학교의 학생들을 다 모아서 운동회를 열어서 민족실을 돕고 왔던 사람이 박서양이다.”

    2026.08.23스픽스
  2. “나라를 빼앗기고 국권을 빼앗기니까 연길로 갑니다. 연길로 세브란스 의전에 일을 하면서 하면서 이제 휴가철 뭐 이럴 때마다 그 연길을 가서 무상 진료를 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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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리고 이제 세브란스 간호학부의 교수가 되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신분 상성을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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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박서양은 백정의 아들이었어요. 근데 백정은 그 당시만 해도 이름도 성도 호적도 없는 투명인간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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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백정의 아들로 태어나서 조선인 최초의 의사가 돼서 세브란스 교수까지 되었다가 그럼에도 만주러 가서 가난한 동포들 독립군들 신뢰하고 독립 전쟁에 종군 의사로 참전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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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박서양이 나라를 빼앗기고 국권을 빼앗기니까 연길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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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박서양은 백정의 아들이었어요. 근데 백정은 그 당시만 해도 이름도 성도 호적도 없는 투명 인간이야. 이름조차도 없어”

    2026.08.23스픽스
  8. “백정의 아들로 태어나서 조선인 최초의 의사가 돼서 세브란스 교수까지 되었다가 그럼에도 만주러 가서 가난한 동포들 독립군들 신뢰하고 독립 전쟁에 종군 의사로 참전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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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그리고 이제 세브란스 간호학부의 교수가 되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신분 상성을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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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박서양은 백정의 아들이었어요. 근데 백정은 그 당시만 해도 이름도 성도 호적도 없는 투명인간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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