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권한 이양
500세대 이하 권한 이양에 찬성하되 기준을 400세대로 조정 제안 500세대 기준의 근거 부재와 난개발 우려를 지적 견제 시스템 필요성 강조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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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대로라면 저는 그러니까 이제 일부 측면에서 서울시에서의 심의 단계라든가 제가 쭉 한번 검토해 봤더니 서울시에서의 심의 단계가 이제 없어지게 되니까 아마 재개발 재건축이 예를 들어서 5년 6년 6년에서 7년”
2026.08.28정치대학
“생각이 탓 오세훈 시장의 탓으로 돌리기 위함이 아닌가 싶은데 그동안 재개발 재건축 안 된 거 오세훈 시장 탓이다. 구청장들에게 몰아준다면 더 빨리 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건데 결과면에서 효율에서 정말 더 빨리”
2026.08.28정치대학
“오버플로가 아니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이 섹터가 700세대 자리야. 진도가 아예 안 나가. 재개발 지역인데. 네. 근데 잘라서 300세대는 갈 거”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500세대는 콜시가 300세대가 힘들어서 못 한대요. 그 못 하면은 넘겨도 되는데 음 제가 볼 때는 구역 지정된 것도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 구청도”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저는 이제 빨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어 그래요? 왜냐면 그 500세대는 좀 마음에 걸려요. 전 400이 맞는”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그러면 저는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해. 아, 이렇게 해서 공급이 빨리 되면 할 만해요. 근데 진짜 구청장한테 권한이 없어서 우리 재건축 재개발이 빨리 안 될까라고 생각한다면 이제 서울시 권한이 구역”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네. 그니까 지금 도시 계획 심의권의 그 권한까지 자체로 이양하겠다는 걸 제가 지금 보도로 본 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 이제 진짜 난개발이죠. 25개 자치구에서 500세대를 한 번만 짓는 것도 아니고 500세대”
2026.08.25박재홍의 한판승부
“네. 근데 앞에 있는 두 가지 구청이 다 가져가게 돼 버리면 과연 이게 제대로 개발할 수 있겠는가? 지 있 그것 더이 제도가 말이 되는게 아까께서 말씀주셨던 부분이에요. 뭐냐면 정비구역 지정이라는 건 처음”
2026.08.25박재홍의 한판승부
“이게 만약에 박원순 서울시장 때였고 구청장들이 국민의 힘이고 정부가 국힘이었다라고 하면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 서울시가 안 해 주니까 구청에서 저렇게 하려나? 네. 이런 생각을 할도 한데요.”
2026.08.25박재홍의 한판승부
“난개발이 될 수도 있고 일군은 난개발이 될 수도 있고 어떤 군는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구역 지정은 굳이 구청장위에서 속도가 빨라질까?”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그러면 저는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해. 아, 이렇게 해서 공급이 빨리 되면 할 만해요. 근데 진짜 구청장한테 권한이 없어서 우리 재건축 재개발이 빨리 안 될까라고 생각한다면”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구청장이 잘하면 이제 빨리 진행이 됩니다. 근데 이거는 이제 하기 나름인데요.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특히 이제 재개발 같은 경우는 이제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2026.08.25KBS 1라디오
“그다음 어이 사업장이 너무 많은데 서울시 인력들이 제대로 하고 있느냐에 대한 비판 속에 그러면 전체 사업장 중에서 약간 그 사이트별로는 한 500세대 이하가 한 40% 좀 못 될 겁니다.”
2026.08.25KBS 1라디오
“그러면 서울시가 다 모든 걸 쥐고 있으면서 서울시가 안 하면 멈춰 버릴 거냐? 그건 아니지 않느냐? 요런 비판에 대한 해법으로 첫 번째는이 서울시가 원하는 방식에에 주택 공급만 있는 거냐?”
2026.08.25KBS 1라디오
“저희가 그 지방선 과정이 공약을 저희가 다뤄봤기 때문에 예. 맥락에 대해서는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2026.08.25KBS 1라디오
“만에 하나 그 리버스가 됐을 때 예 그 서울에 대한 재건축 뭐 정비 사업에 대한 난개발에 대한 욕망이 아주 강한 국민의힘을 어떻게 우리가 통제할 것인가 이걸 우리가 견제 방정식 식을 반드시 마련을 해놓고 추진해야 되는 거거든요.”
2026.08.24오마이TV
“비슷한데요. 이게 정원호 후보자의 공략이었을 거예요. 아마 맞아요. 시작 나왔을 때 예. 이제 지금은 어 우리 지방행정의 구조가 서울시장은 오세훈이 가지고 있고 나머지 구청장들은 저희가 조금 더 많은 상황인데”
2026.08.24오마이TV
“그 결정권안에 대한 견자 균형은 분명히 있어야 된다. 왜냐면 예전에 폐해들이 많았었거든요.”
2026.08.24오마이TV
“사실상 뭐 기초 단체장한테 권한을 주는 것은 어, 현 시점에서 닭공이잖아요. 미친 거 아닌가라고 할 정도로 공급을 하겠다는 의미에서는 맞는 방향이긴 해요.”
2026.08.24오마이TV
“저도 지금 당장 공급이 중요하니까 500세대이야이 소규모 단체까지 전부 다 서울시에 인하가 주님 말고 이거는 좀 기초 단체장이 속도가 있게 추진하자는 취지 자체는 좋은데 어쨌든간에 이건 위험할 수 있는 권한 이양이기 때문에 견제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
2026.08.24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