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답변태도
강훈식 비서실장의 국회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검증을 요구 강훈식 비서실장 역할 수행을 옹호 강훈식 비서실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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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실체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이 소위 말하는 성남 경기라인의 플러스 뭐 비선 실세다라고 하는 주장들의 실체 그래서 그 실체가 없다라든지 있으면 뭐 어떤 증거가 있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될 텐데 저는 그”
2026.09.22백운기의 정어리TV
“음. 음. 그러니까 지금은 국정 기조를 전환해야 되는 시점은 아니고 국정 기조 자체는 이제 바람직한데 여러분 이게 청와대라는 조직이 내부에서도 원래 전통적으로 자기들끼리”
2026.09.2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중요한 잣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적어도 전략이라고 한다면 이번에 강한 충격요법을 쓰고 있는 거 같거든요. 자 그렇다고 한다면 결국 어쨌든 사표 안 받아 줄 거였으면은 더 강한 거 질러도 되지 않았겠습니까? 음표”
2026.09.21펜앤마이크TV
“이재명 정부 그니까 이재명 호가 지금 굉장히 흔들흔들 지지율이 20%밖에 안 됩니다. 지금 그러니까 뭐 35%라고 나오긴 했지만 어 실질적인 체감은 한 20%거든요. 네. 이 지금 레임덕을 지나 거의”
2026.09.21펜앤마이크TV
“일단은 저번 주 금요일에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 회견을 했습니다. 그 기자 회견을 보고 나서 뭐 김승원이 사퇴를 하겠다라고 자진 사퇴를 했는데 그것 꼭 비슷한 결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윤규 의원께서”
2026.09.21펜앤마이크TV
“그렇죠. 그렇다고 한다면 적어도 지금의 보도 상황으로 이재명의 그 말을 보면은 이게 지금 인사권자의 인사권자의 어떤 의사 결정이라기보다는 강훈식의 독단적인 의사 결정 아니었을까라고 보는 것이 좀 합리적인”
2026.09.21펜앤마이크TV
“갈라앉는다라고 하는 것에 가장 큰 징조는 다 같이 도망갈 생각을 할 때 그런 것이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은 여러 지금 인사가 작동하지 않고 지명하면 낙마하고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 강훈식서실장의 사의 표명이라고”
2026.09.21펜앤마이크TV
“저는 그동안 이게 유튜브라고 해가지고 자극적인 말만 조금 강조하는 것을 싫어해 왔습니다. 그래서 끝났다라고 하든지 뭐 이제 내려온다, 곧 내려온다, 뭐 이런 식의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근데 이번”
2026.09.21펜앤마이크TV
“예. 지금 이제 김 그래서 지금 국민의 힘에서는 오늘 오전에 최고위에서 강훈식 한성숙 그리고 김현지 이렇게 해 갖고 청와대를 정조준을 했습니다. 그래서 뭐 국감이나 이제 이런 것에서 김현재”
2026.09.21펜앤마이크TV
“침몰하는 배에서 어 일찍감치 이 정도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더라도 이게 이득 아닌가라고 판단을 한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네 그리고 뭐 이재명 정부의 실책이”
2026.09.21펜앤마이크TV
“어쨌든 뭐이 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실책에 모든 책임을 뭐 비서실장이네. 직접 물러난다라는 이런 모습을 비친 거 같은데. 어 그래도 이재명 정부”
2026.09.21펜앤마이크TV
“왜 물러나냐는 거예요. 지금 비비 그 강훈식 비서실장이 그랬더니 종합적인 모든 걸 다 책임지는 차원이래요. 뭔 소리 합니까?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야죠. 왜 강운식 비서실장 왜 물러나는 건지 구체적으로 얘기를”
2026.09.21펜앤마이크TV
“자 지금 여러분 점심 드시면서이 속보 보셨을 겁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돌련 사위를 표명했습니다. 어 성기홍 홍보수석이 춘추간의 기자들한테 나타나서 강운식 물러난대 끝 하고 그냥 사라져 버렸는데요.”
2026.09.21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