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향 직무정지
박지향 이사장에 대한 교육부의 보복 행정을 비판 박지향 이사장 직무정지는 정치적 표적 감사이며 부메랑이 될 것이라고 비판 박지향 이사장 직무정지를 정치적 보복이자 꼴보기 싫다는 처사로 비판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이해하면 되겠네요. 법원에서 어떻게 환단고기를 인정합니까? 지금 댓글 보니까 진숙자는 괜히 탄핵 수갑 채웠잖아요라고 하시는데요. 이게 다 민심으로 돌아옵니다. 예. 그렇게 수갑 채우고”
2026.09.01이영풍TV
“그릇이라도 컸으면 모를까 그릇도 좁아서 그래서 이렇게 집요하게 괴롭히고 집요하게 괴롭혀서 의학 주려고 했는데 법원에서 손을 들어 준 케이스라고”
2026.09.01이영풍TV
“그래서 와 뒤끝이 어쩜 이렇게 길어? 저는 진짜 깜짝 놀랬어요. 이게 그릇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1국의 리더가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 과분한 자리를 맡게 됐을 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죠.”
2026.09.01이영풍TV
“일이 벌어졌죠? 네. 아니, 정말 이게 분이 안 풀렸나 봐. 그때도 보면요. 표정이 상당히 화가 나 있습니다. 아직도 환단고기를 믿는 환빠인게 아닐까요? 그럴 수 있어요. 그”
2026.09.01이영풍TV
“하나의 쇼 같이 보여요. 그리고 그 쇼 안에서 있던 장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쇼의 결과로 최근에 어떤”
2026.09.01이영풍TV
“어 변호사라든가 의사라든가 이런 직업을 가지신 분이라고 치십시다.”
2026.09.01이영풍TV
“있지 않습니까? 뭐 예를 들어서 어 변호사라든가 의사라든가 이런 직업을 가지신 분이라고 치십시다.”
2026.09.01이영풍TV
“말씀드리고 싶은게 정치인이든 그냥 어른이든 예 자기 분야 아닌 거에 있어서 거드럭거리면서 가르치려고 하는 태도”
2026.09.01이영풍TV
“생중계 국정 업무 보고였어요. 그것도 국정 업무 보고에서 저 대학자에 동북아 역사재단의 이 박지원 이사장에게 환하세요. 뭐 이렇게 한 겁니다. 동북아 역사 재단은 고대사 연구를 안 하나요?”
2026.09.01이영풍TV
“맞아요. 네. 제가 아침에 우리 그 말도 안 되는 이 13시 프레임 준비하는 그 중앙일보 기사 때문에도 한번 화가 났지만 아주 재미있는 소식도 하나 제가 좀 발견을 했었는데 여러분 때는 봐야로 작년”
2026.09.01이영풍TV
“좀 심하죠. 심하다뿐 아니라 그래서 저는 항상 하는 얘기가 우리가 법을 바꿀 게 참 투성이지만 미국처럼 해야 된다. 미국에는 플럼북이라는게 있어요. 네. 네. 표지가 자주빛 색깔의 이 책인데 여기에”
2026.08.30펜앤마이크TV
“그냥 꼴 보기 싫다는 거죠. 직무정지를 시키겠다는 거는 임기 5개월 남은 것도 그 꼴을 보기 싫다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김민석이 조희대 대법원장”
2026.08.30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제발 무슨 제대로 된 어떤 법적인 문제가 있으면 몰라도 그것도 아닌 사람들을 꼴보기 싫다고 저렇게 막 어 닭달하고 내쫓치려 하는 모습은 부메랑이 돼서 돌아올 것이다.”
2026.08.24펜앤마이크TV
“아니, 박지양 저부는 서울대학교 교수를 지낸 그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것입니다.”
2026.08.24펜앤마이크TV
“진영을 떠나서 어 그러면 좀 어디 어 역사 교수잖아요. 새이 한국 역사학계가 인정하는 권위자입니다.”
2026.08.24펜앤마이크TV
“그냥 꼴보기 싫다는 거죠. 직무지를 시키겠다는 거는 임기 5개월 남은 것도 그 꼴을 보기 싫다는 거예요.”
2026.08.24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