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김민석 고소
이진숙 의원의 '여자 히틀러' 발언과 김민석 의원의 모욕죄 고소를 두고 진보·보수·중도 패널들이 갈려 논쟁 중입니다. 가장 최근 국면은 김민석 의원의 고소를 향한 비판으로, 진영을 가리지 않고 정치적 수사에 법적 대응을 하는 게 옳지 않다는 시선이 우세합니다. 진보 쪽에서는 김민석 의원이 '여자 전두환' 발언은 빼고 '여자 히틀러'만 고발한 것이 '여자 전두환'을 복권시키는 오해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하며, 여야 모두 이진숙 의원의 발언을 방치한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보수 쪽에서도 이진숙 의원을 대놓고 비판하며 옳지 않은 행동이라거나 정치 자격 의문을 제기할 만큼 비판적입니다. 중도에서는 모욕죄 성립 가능성이 낮다는 법리적 분석과 함께 고소 자체가 정치적 수사로 보인다는 신중한 입장이 제시되었습니다. 다만 이진숙 의원 본인은 고소를 통해 법원 판단을 받겠다는 취지로 맞서고 있어, 결국 정치적 공방의 장으로 번진 형국입니다.
패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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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지나는 거죠. 버스 지나간 다음에 이제 와서 그 고소하면 뭐예요? 왜냐면 지난번에 여자 히틀러는 고소하고 여자 전도는 고소하지 않아서 오히려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2026.09.06MBC 라디오 시사
“생각을 했을까요? 아니, 저는 이게 김민석 대표 주장입니다. 이거 아, 저도 그런 생각을 한 게 그냥 여자 전두환과 여자 히틀러에 대해서 얘기한 전체를 고발하는게 아니라 분리해서 여자 전두와는 그냥”
2026.08.29신용산객잔
“아니, 저는 이게 김민석 대표 주장입니다, 이거. 아, 저도 그런 생각을 한 게 그냥 여자 전두환과 여자 히틀러에 대해서 얘기한 전체를 고발하는게 아니라 분리해서 여자 전두와는 그냥”
2026.08.27신용산객잔
“아무튼 예, 자기 여자 전도한 여자 히틀러라고 했다고 모욕죄로 고소한 건 어떻게 해 보세요? 아니, 그런 짓을 안 하면 되죠. 아니, 그리고 은유법이지 않습니까? 이거는 일정의 그 표현의 자유인 거고”
2026.08.26KBC 뉴스
“근데 또 정작 그 여자 전두환이라는 거는 그 고소 사위에 또 뺀 거”
2026.08.25KBC 뉴스
“또 한편에서 이준수 의원이 굳이 또 그렇다면 지금 우리 당에서 예전에 유성일 정부 때 518 망원해 가지고 징계받는 사람 많잖아요. 5.18에 대해서 표하는 발언을 직접했다가 우리 국회의원이 징계를”
2026.08.25MBN News
“제가 보기에는 뭐 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비유적 표현이잖아요. 예를 들어 모욕이라는게 이제 모욕감을 약간 주관적인 거긴 해요. 내가 모욕감을 느꼈다 그러는데 근데 재밌는 건 그거죠. 여자”
2026.08.25장르만 여의도
“부르기도 좀 민망한데 전 정치를 할 지적 자격을 본인이 못 갖고 있다라는 걸 저는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아 기분은 무지 나쁠 수 있죠. 근데 기분 나쁘다고 해가지고 본인이 이걸 가지고”
2026.08.25장르만 여의도
“저는 이진숙 의원은 제가 참 의원자를 부르기도 좀 민망한데 전 정치를 할 지적 자격을 본인이 못 갖고 있다라는 걸 저는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아 기분은 무지 나쁠 수 있죠. 근데 기분”
2026.08.25장르만 여의도
“그럼요. 이게 저희가 비판이라는게 풍자도 할 수가 있고요. 혹은 비판도 할 수가 있는데 이것은 거의 비난의 수준이고 모욕죄라 그래서 어 상대방을 경멸적으로 표현하는 그러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
2026.08.25펜앤마이크TV
“국회의원 정지, 경질하겠다. 국회의원 못 하게 하겠다. 여자 히틀러다라고 했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모욕죄가 성립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기존에 그 판례를 살펴보니까 서울 중앙지법 2020 고정 2211번의”
2026.08.25펜앤마이크TV
“같던데요. 예. 저는 사실은 이제 윤리위, 국회 윤리가 수명을 다 했다고 봐요. 그러니까는 물론 뭐 정말로 국민적인 반감을 일으킬 그런 위법적인 위원적인 일을 했을 때 어 제명이라고 하는게”
2026.08.25정치시그널
“음. 이진숙 의원 행위는 저도 뭐 수차례 얘기했지만 우리 정치를 몇십 년 전으로 후퇴시킨 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저희당 입장에서 19년도에 똑같은 일이 있었고”
2026.08.25정치시그널
“일단 김민석 후보 시절에 그러신 거잖아요. 예. 여자 히틀러라는 얘기는 뭐 법원의 판단에 따라서는 어느 정도 어 죄를 물을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을 해요. 한 개인을”
2026.08.25정치시그널
“같은 경우는 유대인을 그 600만 이상이나 가스실로 보낸 어 희대 인류 최대 어떤 살인마입니다. 그런 어떤 사 그 어떤 살인마와 본인을 비교한 것에 대해서는 완전히 모욕이 다른 것이죠.”
2026.08.25KBC 뉴스
“글쎄요. 저도 저도 이게 이해가 안 되는게 왜냐면 글쎄 전도한이라고 한 것까 구분한 거 같아요. 왜냐면이 상당히이 불쾌한 감정이 오히려 전도안이 고남 쪽에서 더 크게 일어날”
2026.08.25KBC 뉴스
“이게 중요한게 왜냐면 일단 그 유권자들의 심리거든요. 왜냐면 적어도 보수정당이 국민의힘이 5.18에 대한 온당한 평가 또 호남 민심과의 공감대를 이루면 최근에 보셨잖아요. 배제고 이슈 나왔을 때 국민들이 자정”
2026.08.25KBC 뉴스
“네. 대수장님이 말씀을 계속 드리는데 왜냐면데 제가 데이터 분석니까 지금 국민이 이미 호남의 호남을 잡기는 어려워요. 근데 수도권 호남은 한번 분석을 해 보시면 굉장히이 국민의 힘을 선택한 적도”
2026.08.25KBC 뉴스
“이게 중요한게 왜냐면 일단 그 유권자들의 심리거든요. 왜냐면 적어도 보수정당이 국민의 이미 5.18에 대한 온당한 평가 또 혼한 민심가의 공감대를 이루면 최근에 보셨잖아요. 배제고 이슈 나왔을 때 국민들이 자정”
2026.08.25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네. 대수장님이 말씀을 계속 드리는데 왜냐면 제가 데이터 분석 가니까 지금 국민이 이미 호남의 호남을 잡기는 어려워요. 근데 수도권 호남은 한번 분석을 해 보시면 굉장히이 국민의 힘을 선택한 적도”
2026.08.25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