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노웅래 대응
한동훈 의원의 노웅래 전 의원 사건 대응을 두고, 최근 8월 30일 방송에서는 진보 성향 출연자들이 한동훈 의원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무릎 꿇고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고, 이들은 미란다 원칙 같은 인권 보호와 절차 위반 수사를 정당화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검증되지 않은 보수 성향 발언 중에는 한동훈 의원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며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었고, 검증된 윤희석은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서 체포동의안 제출 과정이 당연한 절차였다고 옹호했습니다. 초기 국면에서는 8월 25일 김철근이 장관의 발언이 과했다고 평가했고, 김근식과 김형민이 한동훈 의원의 이중성을 비판하는 등 보수 내부에서도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결국 이 이슈는 한동훈 의원이 노웅래 사건 수사 과정에서 법무부 장관으로서 한 발언과 행동이 적절했는지를 둘러싼 공방으로, 진보와 보수 일부가 비판하고 보수 일부가 옹호하는 구도입니다.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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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묻잖아요, 지금 구조가. 나는 그렇다고 봐요. 명백히 과잉 수사, 조작 수사, 그리고 의도된 기소 이런 정치적인 기소라고 하면 이것이 나중에 드러나면 너도 다친다라고 하는 걸 분명히 해 주는게”
2026.09.18한겨레TV
“검사가 책임이 조금 있어요. 한동훈이 그렇게 얘기해서 그렇게 얘기하고 농내 의원 그 능욕을 하고 나서 한”
2026.09.18한겨레TV
“예를 들어서 농내 의원이요. 음. 부스럭. 저야 뭐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공천에서 좀 부침을 겪었다고 치고요. 농내 의원은 뭐 대학 선배고 대통령한테”
2026.09.18한겨레TV
“근데 저는 자기가 검사장까지 했고 법무부 장관까지 했고 그 권한을 활용해서 저런 자료를 불법적으로 아마도 위법적으로 제 생각에는 아 위법적이라고 하지 말자 그래. 부정하게 취득하는 저런 방식으로 의정”
2026.09.0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계획서라는 것은 기소할지 말지 내부에서 결정해 가지고 결제하는 그 자료인데 그게 어떻게 한동훈 의원한테 가 있어요? 수사 자료 유출이지 그거는 아무리 봐도. 근데 저는 자기가 검사장까지 했고”
2026.09.0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말는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검사를 통해 가지고 자료를 독점한 상태에서 유리한 것만 발췌해 갖고 쓱쓱 하나씩 살라미식으로 내미는 것 때문에 여론이 들끓어 갖고 뭔가 의사 결정하는 거는 대단히 위험하다. 옛날에 검찰들이”
2026.09.0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 여러분 제가 보기에는 판단을 하려면 공정하게 자료를 다 오픈할 수 있으면은 우리도 보고 언론도 보고 할 수 있는데 지금 이 자료는 공개된 자료가 아닙니다.”
2026.09.0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높아지는데 이런 사람은 만약에 알고도 이랬다면 대한민국 검찰은 저 해체시켜”
2026.08.30한겨레TV
“나오는게 인간입니다. 저는 이거 보면서 아 역시 내 판단이”
2026.08.30한겨레TV
“것도 아니고 수사 과정에서 핵심적인 증거로 썼던 증거가 오염이 돼서”
2026.08.30한겨레TV
“한동훈씨 말대로 따지면 죽어도 시원찮을 사람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미란다라는 사람이”
2026.08.30한겨레TV
“전문가는 아니지만 예. 형사법 체계의 대전제 대원칙 중에”
2026.08.30한겨레TV
“아니 뭐 한동훈 장관이 장관은 원래 검찰의 지휘권이 없잖아. 수사 지휘권이 없어요. 네. 그니까 검찰 총장만 그 개별 사건에 대한 수사 지휘권이 있고”
2026.08.25동아일보
“공개하십시오. 발언들이 보면 뭐 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석고대죄해라. 뻔뻔한 이중 플레이에 그만 멈춰라. 막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야. 2022년이죠. 법무 한동훈 의원인 법무부 장관한테 국회에 나와”
2026.08.25동아일보
“그 공소사실에 있으니까 법무장관으로서 체포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해서 체포동의를 해 달라고 요청하는 상황이었고 저 그걸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장관이 당을 하는 과정이 있는 거죠. 그걸 뭐 설명을 하는데”
2026.08.25정치시그널
“근데 민주당은 사실을 제대로 얘기 안 하는 그런 걸 너무 반복을 합니다. 이게 검찰이 잘못해서 무죄가 난 건 맞죠. 그렇다고 해서 자 무죄가 죄가 없는 거하고”
2026.08.25정치시그널
“한동훈 장관이 장관은 원래 검찰의 지휘권이 없잖아.”
2026.08.25동아일보
“사실 어떻게 보면 노흥내 의원님께 좀 죄송하긴 하지만 그게 정치적으로도 무죄입니까? 음. 돈은 받았다. 아 예를 들면 그 내용 자체 아 이거 그 아 지난번에 주신 것도 다 안 썼는데 또 주시니까 아이 뭐 이렇게”
2026.08.25YTN 라디오
“대해서는 저는 사과 메시지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서 그런데 지금 그게 아니라 국회에서 녹취를 틀어 보자라는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이게 정무적으로 뭐 문제 제기할 수 있는”
2026.08.24MBC 라디오 시사
“저는 이거 한동은 의원이 이런 형태로 반응하는 거는 좀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뭐 송영길 전 대표 때도 그렇고 뭐 지금 민주당 의원들과 관련해서 계속적으로 어떤 압수 수색 절차에 대한 문제들 이제 증거 수준의”
2026.08.24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