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유족 지원금 지급을 국가 재정 부담과 우선순위 문제로 비판
동학 유족 수당 · 발언 4
이 이슈에서 나경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렇습니다. 아니 사실 관계가 뭐가 다릅니까? 장관님 제가 드리는 말씀은 나라빚이 또 늘어나는데 지방 정부도 이렇게 쓰는 것이 맞느냐 우선 순위가 맞지 않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2026.08.26KBC 뉴스“결국 지금 이제 나라빚이 너무 급격하게 증가한다는데 제가 오늘 어 기사를 검색하다 깜짝 놀랐습니다. 그 전라북도가 어 전라북도 지방정부에서 동학농민혁명 유족에게 연 120만 원씩 준다는”
2026.08.26KBC 뉴스“네. 총리님, 어제 국가 채무, 국가 부채 때문에 좀 고생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야당 입장에서는 다른 것이 아니라 지금 국가 채무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이것이 장기적으로 우리에게 부담이 되지”
2026.08.26KBC 뉴스“동학 농민 혁명을 제가 폄훼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점에 그리고 이억 이런 정도의 돈을 주는 것이 맞을 것이냐? 그러니까 벌써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럼 뭐 임진란 유공자도 만들지.”
2026.08.26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