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채널
민주당 TV가 본연의 기능을 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 민주당 TV가 왜곡된 발언을 정정하는 소통 창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 모든 현안에 공식 반응하는 것은 정무 행위라 부담이 된다고 우려
패널 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걱정을 뭐 성공한다 망한다 그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다. 그냥 본연의 기능을 하면 그거 자체가 민주당의 그런 메시지에 훨씬 더 우리 지지자들과 국민들한테 잘 전달될 것이다라는 저희는 자신감은 있습니다.”
2026.08.29뉴스토마토
“잣대를 들이대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민주당 TV에서는 민주당 TV에서의 역할을 좀 재정립해서 그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왜곡된 발언들이 막 돌아다니는데 우리 그 민주 파출소라는 곳에서 뭐 무슨”
2026.08.29뉴스토마토
“근데 이제 민주당 TV가 그러면 성공한다라는 것에 과연 성공의 기준은 무엇인가? 같은 시간대 그 김어준 TV라던가 아니면 뭐 다른 굉장히 많은 방송국에서 7시에 아침 뉴스를 하 하면서 시작하는데 굉장히 많은”
2026.08.29뉴스토마토
“아 근데 전 좀 이견을 말씀드리면 그런 거에 하나하나 반응한 거사 정무 행위예요. 그러니까 그걸 최고 위원회 할까 말까도 고민을 하시겠지. 네. 그니까 그걸 반박을 뭐 잔바리들이 나와서 저 같은 용역들이 나와서 하면”
2026.08.25오마이TV
“TV를 통해 그니까 뭐 새로운 법안, 새로운 정청래 뭐 이것도 있지만은 어젯밤에 유시민 발언에 대해서 오늘 아침에 반박하는 것이 민주당 TV로 처음 나와야”
2026.08.25오마이TV
“또 저 히트를 그 칠 수 있는 부분은 어제 이제 유시민이 유튜브 나와 가지고 떠들었단 말이에요. 오늘 나와서 웃는 낯으로 그거를 반박하면 되는 거예. 아, 그런 민주당의 반응이 나오는 거 아니야?”
2026.08.25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