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법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의에서 진보·보수·중도 평론가들은 대체로 부정적 또는 우려 섞인 시각을 보였으나, 일부는 법의 필요성도 인정했습니다. 진보 평론가 김준일은 유튜버에 대한 과도한 규제 가능성을 비판했고, 백운기는 국민의힘의 '입틀막법' 프레임을 문제 삼았습니다. 보수 평론가 윤희석·황성욱·신주호는 법 시행의 모호성과 표현의 자유 제한 우려를 제기했으며, 이진숙은 플랫폼의 결정권 남용을 경고했습니다. 중도 박성민은 표현의 자유 위축을 인정하면서도 고의적 허위정보 유통에 대한 책임 필요성을 강조했고, 한가선은 국민의힘 우려에 일부 공감하면서도 허위정보 근절 필요성과 대안을 언급했습니다. 반면, 진보의 김광민은 법안에 반대하지는 않으나 논란 불가피함을 지적했고, 이동재나 나경원처럼 중도에서도 표현의 자유 침해를 강하게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종합하면, 이 개정안이 허위정보 차단이라는 목적과 표현의 자유 보호 사이에서 첨예한 갈등을 불러일으키며, 진영을 막론하고 법의 모호성과 시행상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지배적이었습니다.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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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위축될 수 있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선거가 인박해서 각 이제 후보들끼리 서로 네거티브를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2026.07.08뉴스토마토
“또 그 공익 목적의 언론보도는 징벌적 손해 배상에서 면제가 된다. 그리고 또 허위 조작 정보의 정의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예를 들면 정치적 경제 이익을 사신을 인하도록 조작된 정보라든지 이런 그니까 정확하게 밀리 설계해 두지 않으면 이게 자칫 오남명이 될 수가 있거든요.”
2026.07.08뉴스토마토
“어, 일단 국민의 임에서 우려하는 지점을 살펴보면은 음, 어느 정도는 또 함께 그 우려에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7.08뉴스토마토
“예. 음. 이게 이제 문재인 정부 때도 이거와 관련해서 좀 법안 추진이 있었어요. 그때도 이제 플랫폼 사업자한테 책임을 지우는 거 하나. 그래서 허위 정보가 있을 경우에 그거를 관리하고 삭제할 의무를 했는데 그게 안 될 경우에는 그때 문재인 정부 때 법안은 어 플랫폼 사업자의 매출액 100분의 10의에 벌금을 물릴 수 있다해요. 그러면 네이버가 이제 한 10조원 12조원 하면은 이제 1조원에 벌금에 물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신고가 들어오면은 다 삭제하는 거지. 뭐 따지고 뭐지. 예.”
2026.07.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예, 저는 정보통식 망법 때문에 나왔습니다.”
2026.07.07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래서 우리가 어떤 상식이나 원칙에 근거한 뭔가를 계속 하는 건데 결국 이렇게 되면 반발할 거예요.”
2026.07.07채널A News
“법안 전체가 개정돼서 이제 시행이 되는 건데 오늘부터 전체가 다 나쁘다 이렇게 보진 않아요.”
2026.07.07채널A News
“뭐이 차별적인 언어나 차별적인 표현도 안 된다는데 우리가 동성애 동성호 나는 싫어요. 이것도 잘못하면 차별적 표현이 돼서 혐오로 조롱으로 혐오 표현으로 해서 이거 네. 어 일종에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음. 음. 아니, 아니 싫은 건 싫은 거고 그것을 그냥 용인하는 건 용인하는 거고 다른 문제 아닙니까? 근데 이런 것까지도 혐오 표현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네. 이게 도대체 21세기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음. 저는 온라인 입틀막법 이거 가만히 보면요. 가짜 뉴스 원조들은 뭐 가짜 뉴스를 근절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먼저는 민주당 아닙니까? 음소고기 뭐병 후쿠시마담 최근에 연어 술파티까지 온갖 담을 만들어낸 민주당이 이제 와서 지금 뭐 가짜 뉴스 근절을 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그거는 이재명 정권에 불편한 이야기하는 사람들 다 잡아들이겠다 이렇게 밖에 보여지지 않고요. 결국은 이러한 것이 실질적으로 처벌하게 되고 그다음에 그 혐오 여부를 정부가 판단하게 되면서 국민들의 생각과 표현을 결국은 올가매는 법이 된다.”
2026.07.07KBS 1라디오
“그러니까 무엇이 허의 정보고 어떤 내용이 조작인지 이것을 밝혀내기가 굉장히 좀 주먹고지 않겠습니까?”
2026.07.06KBS 1라디오
“네. 저는 일단 그 판단의 기준이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거리고 귀에 걸면 귀거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026.07.06KBS 1라디오
“지금 현재이 정보통신법 개정안에 대해서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에 개정안이 사실은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는 법안입니다.”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
“이병택까지도이 정부의 총리급 인사까지도 외표현의 자유를 뭐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국힘당은 지금 입틀법이다라고 하면서 공격을 하려고 하는 판에 얼마나 좋은 호재가 된 겁니까?”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
“그리고 플랫폼 사업자에게 그 부과된 징벌이 자기 검열이라는 연쇄 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우려 나옵니다. 변호사님 말씀하셨다시피 뭐 네이버라든지 뭐 다음이 될 수도 있겠고요. 뭐 포털이 아니더라도요.”
2026.07.03매일신문
“예 여기서 바로 이제 좌파식 일자리 창출이 나오고 있죠. 그니까 이거는 법리적으로도 사실은 저는 위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2026.07.03매일신문
“그러니까 이제 그 결국에는 자신들이 원하는게 허위 정보 유통 금지가 아니라면 법을 개정한다는게 의미가 없다라는 얘기죠. 가장 중요한 목적이 포톨 장학이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2026.07.03매일신문
“온라인상 허위 조작 정보 유통시 발생한 손해에게 최대 다섯 배까지 징벌적 손해 배상 책임을 묻는게 첫 번째예요. 그리고 두 번째로 하루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규모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에게 해당 정보의 삭제 및 차단 등 유통 방지 의무를 강제하고 위반 행위 반복시 플랫폼 사업자에게 최대 10 최대 10억 원의 과진금을 물리도록 하는 강력한 제재 조항도 담겼다라고 합니다.”
2026.07.03매일신문
“그니까 결국은 이게 공포 사회고 빅 브라더 아닙니까? 빅 브라더.”
2026.06.30펜앤마이크TV
“이제 7월 7일부터 이제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표현의 자유는 사라진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2026.06.28펜앤마이크TV
“북한에 대해서 우려되는 것들을 얘기하고 지금 군사분기선 계속 밑으로 내려오지 않습니까?”
2026.06.28펜앤마이크TV
“그 코로나 때 의사 선생님께서 의사가 한 의사가 자기 채널을 운영하면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는데 이게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된다라는 것이 판단이 돼서 그거를 영상으로 찍었어요.”
2026.06.28펜앤마이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