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박근혜 예방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 것을 두고 방향성과 의도가 엇갈리는 논쟁이 벌어졌다. 가장 최근인 9월 5일 발언들에서는 신인규가 민심 회복 효과에 의문을 제기했고, 강찬호는 과거 회기적 방식이 아닌 미래 아젠다가 필요하다고 꼬집었으며, 김준우는 반복적 접촉을 경계했고, 정관용은 왜 자꾸 전직 대통령을 찾아가느냐고 따졌다. 반면 이동수는 보수정당의 중심을 세우려는 시도로 분석했다. 9월 1일에는 노영희와 이해민이 정치 카드로 전직 대통령을 이용하는 것을 비판했고, 신지호는 투쟁을 위한 투쟁을 하지 말라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메시지를 언급하며 국민의힘이 과거 인사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같은 날 조갑제는 보수 대통령의 옥살이 패턴이 비슷하다고 보며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정성국은 당대표가 아닌 원내대표가 찾아가는 것이 아쉽다는 반응도 있다고 전하면서 참작할 만한 행보로 폈으나 정치적 해석은 과하다고 봤다. 이처럼 진영과 무관하게 비판적 시각이 우세하며, 이 예방이 민심 회복에 도움이 될지 의문을 두는 가운데 오히려 당내 주도권 문제나 대권 주자와의 관계를 견제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오지만 보수 결집 차원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신중한 목소리도 공존한다.
패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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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내야 되는데 최소한 당 밖에 위치한 보수 주자들 이른바 다 뭐 대권 주자로 분류되는 분들이잖아요. 거기와의 접촉을 하지 않는게 또 반대적으로 의미하는 이제 정치적인 함의가 분명히”
2026.09.05KBS 1라디오
“수는 있죠. 그러나 그런 것들을 너무 반복적으로 매달리는 듯이 보여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미 다녀오신 것에 대해서는 뭐 그렇다 치고 앞으로”
2026.09.05KBS 1라디오
“그런 것들을 완성해 나가는 것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거든요. 그러면은 물론 전직 대통령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어, 한두 번쯤 할 수는 있죠. 그러나 그런 것들을 너무 반복적으로 매달리는 듯이 보여서 안”
2026.09.05KBS 1라디오
“재건은 어떤 과거 회귀적인 방식이 아니고 미래를 향한 아젠다를 제시하고”
2026.09.05KBS 1라디오
“판단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과연 그 보수의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많은 의문 부호가 따라붙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그 극단적인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이라는 그”
2026.09.05KBS 1라디오
“아무래도 이제 지금 보수정당의 중심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인으로서는”
2026.09.05KBS 1라디오
“사실 국민의 힘은 본질적인 쇄신보다는 두 전직 대통령 뭐 다들 사연이 있는 분들인데 이분들과의 어떤 관계 회복을 국민들에게 설명을 해도 저는 민심이 돌아올는 좀 의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국민의 힘이 건강한 보수”
2026.09.05KBS 1라디오
“우리 보수 대통령 네 분이 감옥에 갔는데요. 이게 패턴이 좀 비슷해요. 예.”
2026.09.01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지금 그 이명박 전 대통령의 메시지는 박근혜 전 대통령 메시지하고 결이 많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투쟁을 위한 투쟁을 하지 말고 국민을 위한 투쟁을 하라. 음심을라 있는”
2026.09.01박재홍의 한판승부
“음. 아, 근데 MB 찾아가서 뭐 무슨 사실은 강의 역할보다 원내에서 해야 될 역할이 더 크다. MB 이거는 장동혁 적용한 거예요. 저격까진 모르. 아무래도 그 원내”
2026.09.0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김재 대회는 어떻게 봐요? 어, 정점식 원내대표 의도가 최근에 연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 연설도 하고 그런 이펙트가 있기 때문에”
2026.09.01KBC 뉴스
“이게 아니 정점식 그 원내 대표가 될 때부터 장동혁 대표가 그렇게 각을 세우지 않을 거라고 어느 정도 예상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때 당시 성일종 의원과 이제 그파전을 했는지”
2026.09.01KBC 뉴스
“그런데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고요. 어, 지방 선거 직후의 정점식 원내 대표가 됐을 때 장동혁 대표를 견제하면서 당의 어쨌든 뭐 쇄신 이런 거를 이끌어내지 않겠나 이런 기대가”
2026.09.01KBC 뉴스
“그 처음에는 연찬회에도 정점식 원내 대표가 주도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초청한 것처럼 됐는데 정작 그날 제일 환하게 웃은 사람 누구죠? 장 대표예요. 그다음에 굉장히 표정이 일그러진 사람은”
2026.09.01KBC 뉴스
“아니 이게 지금 어 고스란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국민의 힘의 현주 선거죠 지금 다 정말 딴 생각하고 있어요. 동상 이몽이 아니라 이상몽일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건데 그러다 보니깐 장동혁 대표는”
2026.09.01KBC 뉴스
“그러니까 국민의 힘의 최근에 이제 정점식 원내대표 행보를 보면 국민의 힘이 제 그 버텨낼 힘이 없구나. 그러니까 막 다른 골목까지 왔다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어요. 아 국민의힘이면”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변혼 보면서 사실 한국 정치사회에서 가장 치열했던 당내선 경선이 후보라면 1971년 김대중 대통령 후보가 됐던 김영삼과 붙었던 그”
2026.09.01정치시그널
“국정 농단으로 파면된 음 대통령을 다시 소환해서 응응 당원들 앞에 세우느냐이 발상 자체가 진짜”
2026.08.27KBC 뉴스
“정점식 대표가 감옥에 있는 최순실을 같이 초청을 해야 돼. 박근혜 대표이 음 연설 같은 것을 최순실이 해”
2026.08.27KBC 뉴스
“탄핵 파면된 예. 전직 대통령을 정정십 원내대표가 초청한 것은 음 진짜”
2026.08.27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