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김영삼 논란
이진숙 의원의 5·18 관련 발언과 이후 김영삼재단의 반발을 두고, 진영을 막론하고 강한 비판과 일부 옹호가 맞서고 있습니다. 먼저 진보 측인 장윤미와 백은종은 이진숙의 발언이 역사 왜곡이자 갈라치기 의도라며 '슬프고 참담하다', '망동'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고, 황현우도 '표현의 자유 틀에서 숨어서 역사를 왜곡한다'고 질타했습니다. 보수 측에서도 문성호와 선우윤호는 민주당의 태도를 '역겹다', '5·18 정신을 훼손한다'고 비판하며, 이재능은 이진숙 의원 제명 시도를 '내로남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보수 측 권영현은 명단 공개가 오히려 국민의 기억을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 논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판과 옹호는 민주당의 제명 추진이라는 후속 조치와 맞물려, 이번 사건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을 더욱 격화시키고 있습니다.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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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직접적으로 유권자들이 직접 선출하는 것이고 또 대신 들어가서 자기의 지지자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해 주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스포크맨 그죠. 대신 이야기하는 대변인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진숙 의원 김태규”
2026.09.06이영풍TV
“아니 그러니까 절대 우리 청년들은 절대 그런 말에 선동 당하지 않겠죠 예 절대 안 됩니다. 근데 이준석은 어디 출신이야? 이승만 출신 며칠 전에 내가 이승만 합해 가서 기자료”
2026.09.05서울의소리 VoiceOfSeoul
“근데 우리 청년들이 이진숙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현재 미래 세대가 너무 어른들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지금 현생 사는 것도 숨이 가쁠 텐데 전 미래 세대의 가장 암덩어리 같은 정치인이자 이 세상에서”
2026.09.05서울의소리 VoiceOfSeoul
“예. 아 이런 사람들이 이진숙이 이런 어떤 망동을 가지고 또 자신들을 추종하는 이 현호학생 내가 보니까이 매국노들은 이제 새해내됐잖아. 예.에”
2026.09.05서울의소리 VoiceOfSeoul
“대로 핵심은 이제 명단을 공개하는 것이 오히려 어 모든 국민들이 올파를 더 길이길이 기억 할 수 있는 그런 저는 하나의 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2026.08.3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의 오로지 어떻게 보면 이제 역사 의식을 갖고 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뭘 할지 고민하기보다는 나한테 지금 뭐가 도움이 되지? 어 올공가면 나한테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아 이렇게”
2026.08.3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아 저는 정말 슬프고 참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식의 정치 이거 왜 하자는 겁니까? 객관적으로 검증하지 않은 의도 아니라고 보여져요. 맥락이 있잖아요. 5.18 그 본인이 주최했던 토론에서 나왔던”
2026.08.3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말씀드리기 좀 그렇지만 역겹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역겨울 정도로 얘기도 꺼내기 싫고 그리고 진짜 말이 안 나오는 게”
2026.08.30펜앤마이크TV
“어, 저는 사실 민주당이나 김민석 씨나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이 스타벅스 논란으로 이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 야구 그만두게까지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 어린”
2026.08.30펜앤마이크TV
“네. 제명 결의안을 통과를 시켰더라고요. 근데 냈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제인원의 2 이상이 동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뭐 통과는 안 될 거 같아요. 제가 여기서 주목하는 거는 아 강조하고 싶은 거는 왜”
2026.08.30펜앤마이크TV
“기반해서 재해석을 해 본 거예요. 그러면은 아 이러한 문제가 지휘계통에서 있었고 그러한 과잉”
2026.08.29펜앤마이크TV
“민주운동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아주 어떻게 보면은 본질을 꿰뚫는 발언이 있었고 또 두 번째 발제자는”
2026.08.29펜앤마이크TV
“광주 정신의 그 사상적인 훅뿌리에 대한민국 사관이 없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어 만들어졌고 우리가 이 나라를 어떻게 지켜왔는지 그러한 건강한 자존감에 바탕을 둔”
2026.08.29펜앤마이크TV
“감사한데 그 영상 꼭 저희 채널 가셔서 구독 눌러 주시고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힘이 될 건데 포인트는 뭐냐?이 광주 정신이 되게 당연한 것처럼 하나의 상식처럼 이해를 하고는”
2026.08.29펜앤마이크TV
“새역사 국민운동이라고 하는 시민 단체와 함께 토론회를 여셨어요. 그래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 좀 깊이 있는 토론을 해 보자”
2026.08.29펜앤마이크TV
“아니 글쎄 자기를 비교해도 윤석열한테 비교하면 좋아요. 아니 어떻게 김영삼 대통령한테 자기를 비교하냐고요? 좀 정신”
2026.08.27KBC 뉴스
“이진숙 아 예 김현철 소장 예 김영삼 대통령 자제분이 있잖아 혼날 거예요. 네”
2026.08.27KBC 뉴스
“뭐 지금 많은 시간 속에서 YS의 그 뭐 시대가 좀 다르죠. 그 민주 투사로서의 시대와 그다음에 이제 보수 정당으로 간 이후의 시대 뭐 이런게 좀 구분을 해야 되겠지만 그 당시에 김영삼 그 전 대통령이 한 거는요.”
2026.08.27뉴스토마토
“예. 이진숙 의원이 이제 뭐 조금 전 말씀하셨듯이 이거 어 촉구 결의안이 통과되자마자 5.18을 성역화하겠다는 어뭐 국힘 의지가 전 세계로 뻗어나갔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그 본인을 약간 차기 대권 주자로”
2026.08.27뉴스토마토
“이걸 하는 의도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의도가 너무 본인의 정치를 위해서 지금 수단과 도구로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이거를 좀 끊어 줘야지 될 될 텐데 국민의힘 지도부는 별로 의지가 없어 보이고 지금 오히려”
2026.08.27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