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76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76건
ISSUEMAKER

장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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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의원의 5.18 명단 공개 주장을 역사 왜곡·갈라치기 의도로 비판

이진숙-김영삼 논란 · 발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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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의 오로지 어떻게 보면 이제 역사 의식을 갖고 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뭘 할지 고민하기보다는 나한테 지금 뭐가 도움이 되지? 어 올공가면 나한테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아 이렇게”

  2. “아 저는 정말 슬프고 참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식의 정치 이거 왜 하자는 겁니까? 객관적으로 검증하지 않은 의도 아니라고 보여져요. 맥락이 있잖아요. 5.18 그 본인이 주최했던 토론에서 나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