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가 당분간 견고하며 이명박·박근혜 등장은 공존 차원이라고 분석
박근혜-장동혁 단결 · 발언 15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제가 보기에는 장동혁 체제는 당분간 견고하다. 적어도 내년 중반까지는 별 이상 없이 갈 거다. 그리고 이번에 방협위원장 교체 칼만 이렇게 뽑는 척했다가 도로 집어넣잖아요. 근데 이거 칼을 뽑으면 그다음부터 안”
2026.09.08프레시안TV“아니 난 좀 다르게 읽어요. 그 정점식 원내 대표는 장동혁 체제하고 이제 공존할 생각이지 장동혁 체제를 꺾을 생각이 없어요. 음 그 제가 국민의힘 내부에 대해서 좀”
2026.09.08프레시안TV“있는 영남 다선 중진 의원들의 이제 뱃속이 다 드러났다. 이렇게 봅니다.”
2026.09.05시사저널 TV“결국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에다 힘을 실어 준 거 아니에요. 그것과 공존하겠다. 그걸 통해서 자신들의 정치적 안전을 보전받겠다.”
2026.09.05시사저널 TV“주셨고 퇴행인 거죠. 퇴적이죠. 어 근데 왜 그랬을까? 예. 네. 그리고 누구에게 실이 될까? 이런 걸 좀 따져보면 결국 저는 국민의힘의 주류라고 할 수”
2026.09.05시사저널 TV“그리고 최근에 박근혜 전 대통령에 와 가지고 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단합해라 뭐 이렇게 힘도 실어주고 하는데 그런 것들이 중간에 지금 뭐이 당대표가 쫓겨나는 상황은 이제 오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전망이 많잖아요. 그런게”
2026.09.04MBC 라디오 시사“사람들의 그 정치 공학이라는 게. 네. 어 근데 이제 그거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 일말의 반성도 없이 저 들러리 저거 휘둘리고 있는게 참 저분이 전직 대통령까지 했던 분이”
2026.09.03시사저널 TV“어, 다만 이제 그걸 자기 정치 동력으로 삼아서 지금 본인한테 지방 선거에 제기됐던 책임 회피하고 더 나아가서 이 당의 주도권을 가져가겠다. 이 생각인 거예요. 네. 그래서 임기 다 채우는 거는”
2026.09.03시사저널 TV“어 근데 이제 그거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 일말의 반성도 없이 저 들러리 저거 휘둘리고 있는게 참 저분이 전직 대통령까지 했던 분이 여전히 저러고 있나 싶은 굉장히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생각이”
2026.09.03시사저널 TV“결국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에다 힘을 실어 준 거 아니에요. 그것과 공존하겠다. 그걸 통해서 자신들의 정치적 안전을 보전받겠다.”
2026.09.03시사저널 TV“주셨고 퇴행인 거죠. 퇴행적이죠. 어 근데 왜 그랬을까? 예. 그리고 누구에게 득실이 될까? 이런 걸 좀 따져 보면 결국 저는 국민의힘의 주류라고 할 수 있는 영남”
2026.09.03시사저널 TV“예. 네. 그리고 누구에게 실이 될까? 이런 걸 좀 따져보면 결국 저는 국민의힘에 주류라고 할 수 있는 영남 다선 중진 의원들의 이제 뱃속이 다 드러났다. 이렇게 봅니다. 네.”
2026.08.31시사저널 TV“와서 한 애기가 이 저 장동혁 대표한테 눈곱만큼도 손해 날게 없는 얘기를 한 겁니다. 원론적으로는 뭐 지도부를 중심으로 당이 똘똘 뭉쳐서 이건 쌀로 밥 짓는 얘기예요. 어느 당에 가서나 저래도 뭐 틀린 얘기는”
2026.08.28MBC 라디오 시사“그러니까 지금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을 하나의 교실로 본다면 어 말 안 듣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서로 네가 잘라니 내가 잘라니 이러니까 누굴 한 명 불러왔는데 제적생 불러온 거 아닙니까? 제적생”
2026.08.28MBC 라디오 시사“뭐 장동혁 대표가 굉장히 좋아했겠죠. 그니까 일각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연찬회에 부르는게 장동혁 대표 견제용 아니냐 이런 해석이 있었는데 막상 박 대통령이 와서 이제 당의 저런 단합 이걸 주문하면서 했던”
2026.08.28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