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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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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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체제가 당분간 견고하며 이명박·박근혜 등장은 공존 차원이라고 분석

박근혜-장동혁 단결 · 발언 15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제가 보기에는 장동혁 체제는 당분간 견고하다. 적어도 내년 중반까지는 별 이상 없이 갈 거다. 그리고 이번에 방협위원장 교체 칼만 이렇게 뽑는 척했다가 도로 집어넣잖아요. 근데 이거 칼을 뽑으면 그다음부터 안”

    2026.09.08프레시안TV
  2. “아니 난 좀 다르게 읽어요. 그 정점식 원내 대표는 장동혁 체제하고 이제 공존할 생각이지 장동혁 체제를 꺾을 생각이 없어요. 음 그 제가 국민의힘 내부에 대해서 좀”

    2026.09.08프레시안TV
  3. “있는 영남 다선 중진 의원들의 이제 뱃속이 다 드러났다. 이렇게 봅니다.”

    2026.09.05시사저널 TV
  4. “결국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에다 힘을 실어 준 거 아니에요. 그것과 공존하겠다. 그걸 통해서 자신들의 정치적 안전을 보전받겠다.”

    2026.09.05시사저널 TV
  5. “주셨고 퇴행인 거죠. 퇴적이죠. 어 근데 왜 그랬을까? 예. 네. 그리고 누구에게 실이 될까? 이런 걸 좀 따져보면 결국 저는 국민의힘의 주류라고 할 수”

    2026.09.05시사저널 TV
  6. “그리고 최근에 박근혜 전 대통령에 와 가지고 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단합해라 뭐 이렇게 힘도 실어주고 하는데 그런 것들이 중간에 지금 뭐이 당대표가 쫓겨나는 상황은 이제 오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전망이 많잖아요. 그런게”

  7. “사람들의 그 정치 공학이라는 게. 네. 어 근데 이제 그거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 일말의 반성도 없이 저 들러리 저거 휘둘리고 있는게 참 저분이 전직 대통령까지 했던 분이”

    2026.09.03시사저널 TV
  8. “어, 다만 이제 그걸 자기 정치 동력으로 삼아서 지금 본인한테 지방 선거에 제기됐던 책임 회피하고 더 나아가서 이 당의 주도권을 가져가겠다. 이 생각인 거예요. 네. 그래서 임기 다 채우는 거는”

    2026.09.03시사저널 TV
  9. “어 근데 이제 그거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 일말의 반성도 없이 저 들러리 저거 휘둘리고 있는게 참 저분이 전직 대통령까지 했던 분이 여전히 저러고 있나 싶은 굉장히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생각이”

    2026.09.03시사저널 TV
  10. “결국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에다 힘을 실어 준 거 아니에요. 그것과 공존하겠다. 그걸 통해서 자신들의 정치적 안전을 보전받겠다.”

    2026.09.03시사저널 TV
  11. “주셨고 퇴행인 거죠. 퇴행적이죠. 어 근데 왜 그랬을까? 예. 그리고 누구에게 득실이 될까? 이런 걸 좀 따져 보면 결국 저는 국민의힘의 주류라고 할 수 있는 영남”

    2026.09.03시사저널 TV
  12. “예. 네. 그리고 누구에게 실이 될까? 이런 걸 좀 따져보면 결국 저는 국민의힘에 주류라고 할 수 있는 영남 다선 중진 의원들의 이제 뱃속이 다 드러났다. 이렇게 봅니다. 네.”

    2026.08.31시사저널 TV
  13. “와서 한 애기가 이 저 장동혁 대표한테 눈곱만큼도 손해 날게 없는 얘기를 한 겁니다. 원론적으로는 뭐 지도부를 중심으로 당이 똘똘 뭉쳐서 이건 쌀로 밥 짓는 얘기예요. 어느 당에 가서나 저래도 뭐 틀린 얘기는”

  14. “그러니까 지금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을 하나의 교실로 본다면 어 말 안 듣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서로 네가 잘라니 내가 잘라니 이러니까 누굴 한 명 불러왔는데 제적생 불러온 거 아닙니까? 제적생”

  15. “뭐 장동혁 대표가 굉장히 좋아했겠죠. 그니까 일각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연찬회에 부르는게 장동혁 대표 견제용 아니냐 이런 해석이 있었는데 막상 박 대통령이 와서 이제 당의 저런 단합 이걸 주문하면서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