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장동혁 단결
국민의힘 내부 목소리 부재와 한동훈 발언에 대한 비판 국민의힘의 선거 불복 분위기에 대한 비판 국민의힘의 행보를 보고 반면교사로 삼겠다고 비판
패널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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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변호인이라는 영화였어요. 변호인이라는 영화를 보고 왜 저렇게 영화계에는 좌편형되어 있냐라는 권력자의 인식이 결국에는 거대한 국가 범죄로 이어진 거거든요. 문화수 창장 영역에서의 특정 인물들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가는”
2026.09.30스픽스
“아니나 다를까 김여정은 잡아떼면서 남쪽에 자작극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데요. 북한도 참 안 바뀌죠. 어. 진성준 국방위원장 예상했다. 그렇게 얘기를 하던데 한번”
2026.09.30백운기의 정어리TV
“왜 선거 불복을 계속하는 거를 내비두는 거예요. 난 국힘 진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그거야. 아니 이거는 저는 제가 보기에요. 장동혁 대표가 어쨌든 당원 투표를 통해 가지고 뽑힌 당대표잖아요.”
2026.09.22매일신문
“거라는 거죠. 근데 다음 총선에서 뭐 이길 수 있다. 뭐 당연히 이긴다. 이거는 사실 어느 당도 어떤 사람도 보장할 수 없고요. 굉장히 교만한 말이고요. 국민의 민심 정말 천심입니다. 우리가 그 천심을 알”
2026.09.22매일신문
“어떻게 보세요? 사실 저 언급할 가치가 없는 분이라서 뭐 말하기 싫은데 말씀을 주셨으니까 그러니까네인지 장애를 일으키지 않나 저는 그 정도 봅니다. 그리고 이제 뭐네”
2026.09.15문화일보
“그 공식 끝에 오셔서 결국은 소수 정당은 단합해야 된다. 내부 분열이 가장 큰 적이다. 그런 면에서 얘기를 하신 거고 그럼 보통 이제 지도부 중심 단합하라 그랬지만 그 뒤의 방점은 지도부도”
2026.09.15문화일보
“제가 보기에는 장동혁 체제는 당분간 견고하다. 적어도 내년 중반까지는 별 이상 없이 갈 거다. 그리고 이번에 방협위원장 교체 칼만 이렇게 뽑는 척했다가 도로 집어넣잖아요. 근데 이거 칼을 뽑으면 그다음부터 안”
2026.09.08프레시안TV
“마 내가 감옥 있을 때 2030 남성들이 편지를 많이 보내왔다. 영향력이 없지 않습니다. 그런 거요. 그 근데 이게 꼭 거짓말한게 한국 갤럽 역대 대통령 호감도 조사에서 문재인 이명박 비슷하게”
2026.09.08프레시안TV
“아니 난 좀 다르게 읽어요. 그 정점식 원내 대표는 장동혁 체제하고 이제 공존할 생각이지 장동혁 체제를 꺾을 생각이 없어요. 음 그 제가 국민의힘 내부에 대해서 좀”
2026.09.08프레시안TV
“영화나 만화에 보면 학원물 중에서 학원물인데 폭력이 나오는 거 있잖아요. 네. 그러면은 학교 일진이 있는데 뭐 전학 온 학생이 있다거나 혹은 되게 만만하게 봤는데 갑자기 싸움”
2026.09.08프레시안TV
“있는 영남 다선 중진 의원들의 이제 뱃속이 다 드러났다. 이렇게 봅니다.”
2026.09.05시사저널 TV
“예를 들면 뭐 내부 분열 말씀하시잖아요. 근데 아 그렇죠. 내부분열이 안 좋다는 건 알겠는데. 음. 그럼 지금 생각해 볼 때 과거에 친박 뭐 그때 2016년에 총선할 때 대통령 하실 때 이른바”
2026.09.05시사저널 TV
“저는 박정희 대통령이 뭐 그 본인이 뭐 잘못한 게 있죠. 독재도 했고. 예, 공과를 따지면 공이 큰 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분의 어떤 결단과 뚝심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산업화라는 열차를 달려갈”
2026.09.05시사저널 TV
“그래서 이 두 분 대통령이 얘기하는 것도 다른데 저는 기본적으로는 아니 지금 뭐 지금 그럴 시기 왜 왜 지금 대통령 오래 전에 그만두신 분들을 좀 편하게 쉬시고 국민적인 뭐 존경을 받게 하거나 아니면은 뭐 여야와”
2026.09.05MBC 라디오 시사
“그리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그 자신감의 배경에는 중진 의원들도 아직까지 한동훈 의원을 원하지 않는다라는 것인지 뭐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할 것 같은데 한동훈 의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어 상대가”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계시잖아요. 박근혜 전 대통령이나 이명박 전 대통령 여러 가지 공간은 있으실 겁니다. 있는데 그중에 큰 부분이 보면은 이렇게 뭐 여론 마녀 어떤 재판식이었거나 아니면 정치 탄압 같은 것들이 충분히 있었다고”
2026.09.03MBN News
“예를 들면 뭐 내부 분열 말씀하시잖아요. 근데 아 그렇죠. 내부 분열이 안 좋다라는 건 알겠는데. 음. 그럼 지금 생각해 볼 때 과거에 친박 뭐 그때 2016년에 총선할 때 대통령 하실 때 이른바”
2026.09.03시사저널 TV
“박근혜가 다시 저렇게 돌아 돌아온 박근혜가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얼마나 저 국힘당이 퇴행적인 당인지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내란 세력 얘기했는데요. 전 아 저 김연태”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내란 세력 이야기를 했는데요. 내란 세력들 박근혜를 내란 세력이라고 볼 수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내란 세력들이 떠받들고 있는 것이 박근혜죠.”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대표한테 힘 실어 줄 입장은 아니시 아니 아니지 않나요? 맞아요. 잘 모르겠어요 진짜. 국민에서 오셔.”
2026.08.30장르만 여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