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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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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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자의 탄원서 무마 시도와 인사검증 부재를 비판

김승원 임명 논란 · 발언 46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러니까 저게 홍익표 정무수석을 거쳐서 이재명 손에 갔다고 봐야죠. 음. 그 내용을 보면 내용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분명히 이재명에게 갖고 갔을 거다.”

  2. “지금 뭐 그 얘기가 나오죠. 중요한 것은 어 정말 김승원은 고구마덩굴이 어디까지 지금 뻗어 있는 것이냐. 지금 당기는 대로 나오잖아요. 네. 네. 그 여성 언론인에 대한 성추행.”

  3. “어 정말 기괴한 장면이죠. 예. 왜냐면 양수진하고 강세찬은 강세찬이 그랬잖아요. 그 김승원이 그 강 양모와 양수진과 뭐 부적절한 관계가 아닌 것을 소위 떼어 준다는 표현이 있는데”

  4. “그런 거 같아요. 그 시기가 애매해요. 2008년인데 김승원이 옷 벗은게 그니까 판사복 벗은게 그때쯤이고 어 그래서 어 판사복을 입고 있을 때 저렇게 한 거 아니냐. 물론”

  5. “저건요? 아, 문과 출신이라면 야. 어, 서울대 나와 가지고 사법 시험 합격했다면 네. 저건 말이 안 되는 게요. 제가 물어봤어요. 피의 사실 공표죄는 김승원에게 해당되는게 아니에요. 네.”

  6.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김승원이 그 문과라서 모른다고 하는데 햄스터가 동물 실험을 해서 피를 토한 사건을 김승원이 판사이건 변호사이건 맡았을 때 그 나 문과 판사라서 모르니까 그”

  7. “저도 문과고 우리 허현준도 문과예요. 예. 그러면 뭐 어 문과 그러니까 고등학교 때 요새는 문이과도 또 젊은 요새 어 고등학교는 문과도 안 나눈다고 그러더라고. 음, 문과 이과 이과는”

  8. “어 웃기니까. 저 김민전 의원과 김태규 의원의 눈물은 그냥 웃겨서 웃는 거예요. 예. 저 두 사람에 김승원과”

  9. “아니 하다하다 저는 그 청문회나 이런 국회에서 동료 아무리 야당의원이지만 누구 얼굴이 더 흉하고 누구 얼굴 보고 흉기라고 합니까? 예. 저런 말을 일반적으로 보통 사람에게 하면 모독죄로 잡혀가야 돼요.”

  10. “근데 왜 김태규 의원 얼굴을 잡고 있죠? 어 피해자입니다. 아 그래요? 아 가해자 얼굴을 찍어야죠. 박균택이 뭐라 그랬냐면 당신 얼굴이”

  11. “그러니까 저게 국민들 의식과 완전히 동떨어진 거죠. 예. 그 어 시에 그런게 있잖아요. 어 가까이 보아야 더 예쁘다. 어 또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 뭐 이런 시가 있어요.”

  12. “분당 잠입이지 이게. 전주 있는 사람이 왜 어린애를 아홉살짜리를 뭐 그때 옮기 옮기는게 뭐 그렇게 중요하다고 잠입을 시킵니까? 왜 이렇게 했느냐? 거기가 서현동이에요. 그 서현 초등학교, 서현 중학교,”

  13. “상황을 보세요? 저게 또 전주지방법원 얘기가 나오니까 제 고향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그 전주지방법원에서 김승원이 근무할 때 같이 근무한게 이번 그 어 양마담 스캔에사요. 어 정판사 정인재가 그때 같이”

  14. “어, 저건요 일종의 데스노트죠. 어, 여러분 뭐 일본 만화 보신 분들 있으시겠지만 데스노트의 이름이 오르면 반드시 죽는다. 음.”

  15. “그 옷 벗겨야죠. 징계 당장해야죠. 음. 아직도 판사로 있는게 믿어지지 않는 대한민국인 거예요. 그러니까 좌파 출신의 전남 함평 출신의 어 김성수 이재명이 손봉기 어 판사는 거부하고 임명한”

  16. “말이 안 되는 얘기들이 터나오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런 사람을 임명을 하겠다고. 음. 정신 나간 거예요. 지금 이 사람은 임명하는 문제가 아니라 특검 수사를”

  17. “자이 좌파들이 또 많이 하는 얘기가 우연이라는 얘기를 하잖아요. 우연. 예. 예. 아니 2월 9일 날 여의도의 술집에서 한밤 중에 어 서울 당시 서울지방법원 판사 정의가 우연히 전주지방법원에서 같이 근무하고”

  18. “우리나라가 무슨 아프리카입니까? 저렇게 얘기하면 돼요. 자, 일단 강세찬 얘기는 말도 안 되는 것이 그 당시에 이 코로나 19 신약을 개발하려던 업체가 제넨셀 말고도 여러 곳 있었습니다.”

  19. “살려고 수사 과정에서 한 얘기는 진실일 수밖에 없어요. 저 말을 잘못했다가는 어 지금도 재판을 받고 있지만 그 수사 단계에서 다 걸렸을 테니까 그러니까 양수진이 그 승원 오빠에게 한 문자 메시지에는”

  20. “저건요? 아, 문과 출신이라면 예. 어, 서울대 나와 가지고 사법 시험 합격했다면 네. 저건 말이 안 되는 게요. 제가 물어봤어요. 피의 사실 공표죄는 김승원에게 해당되는게 아니에요. 네.”

  21. “저도 문과고 우리 허행커도 문과예요. 예. 그러면 뭐 어 문과 그러니까 고등학교 때 요새는 문과도 또 젊은 요새 어 고등학교는 문과도 안 나눈다고 그러더라고. 음, 문과 이과 이과는”

  22. “뭐 그 앞에 있잖아요. 갱년기냐? 저 두 사람 사법 시험 동기생입니다. 알고 보면 야야하는 사이라고도 볼 수 있죠. 그러니까 측근해 가지고 저거 밥 먹고 나서 이제 오전에 어 울은 거에 대해서 묻잖아요. 갱년기냐?”

  23. “웃기니까요. 예. 어 웃기니까. 저 김민전 의원과 김태규 의원의 눈물은 그냥 웃겨서 웃는 거예요. 예.”

  24. “아니 하다하다 저는 그 청문회나 이런 국회에서 동료 아무리 야당의원이지만 누구 얼굴이 더 흉하고 누구 얼굴 보고 흉기라고 합니까? 저런 말을 일반적으로 보통 사람에게 하면 모독죄로 잡혀가야 돼요.”

  25. “근데 왜 김태규 의원 얼굴을 잡고 있죠? 어 피해자입니다. 아 그래요? 아 가해자 얼굴을 찍어야죠. 박균택이 뭐라 그랬냐면 당신 얼굴이 더 무섭다까지는 이해를 하겠어요.”

  26. “분당 잠입이지 이게. 전주에 있는 사람이 왜 어린애를 아홉살짜리를 뭐 그때 옮기 옮기는게 뭐 그렇게 중요하다고 잠입을 시킵니까? 왜 이렇게 했느냐? 거기가 서현동이에요. 그 서현초등학교, 서현중학교,”

  27. “저게 또 전주지방법원 얘기가 나오니까 제 고향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그 전주지방법원에서 김승원이 근무할 때 같이 근무한게 이번 그 어 양마담 스캔에사요. 어 정판사 정인재가 그때 같이”

  28. “아 그게 2022년이 아니고 예 2 그렇죠 김승원은 그렇게 얘기를”

  29. “추가적으로 제기가 됐네요. 그러니까 이 김승원이 자기 부인 뭐 성희 박씨라고 하죠. 어 또 그 이제 장모 그러니까 그 아내 박씨의 친정 어머니”

  30. “그러니까 저는 저 얘기를 보면서 어 이 팔색조라는 거 있죠? 팔색조. 예. 어여덟 가지로 변신한다는 그 새 예 뭐 어 전에 양수진이 몇 개의 얼굴을”

  31. “보세요? 저는 한동훈이 예 김승원이 양마담 집에 가서 찍은 상당히 그 사진을 보면 어 이게 뭐지?”

  32.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거는 김승원의 그 오빠게이트와 그 양마담과의 부적절한 관계와는 또 별도로 저것만으로도 대단히 부적절한 처신을 한 거죠.”

  33. “제가 보기에는요. 이게 완전히 기업 사냥꾼 M& 꾼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세종 메디칼과 개미주주 그 투자자 3만 명을 짜먹은 음 탈 털어먹은 피눈물을 흘리게 만든이”

  34. “저건 이제 딱 차이는 하나예요. 김승원은 민주당이잖아요. 예. 그러니까 아 개딸좌파들이나이 민주당을 찍고 이재명을 찍고 했던 어 사람들은 그 김승원은 그래도 우리 편인데”

  35. “절대 안 나오게 할 텐데. 예. 아니, 나온다고 하면요? 나오면 개판되는 거죠. 개판이 돼. 저 개판되는 거지. 예. 전부 다 이제 카메라로 막 찍으려고”

  36. “보통 인사청문회는 증인 없이 한다고 서영교가 도대체 저는 아이 정도 돼야 법사위원장하고 철판이지. 완전히 후흑이라는 게 있어요. 중국에 가면 얼굴이 두껍고 검다 그래서 후흑이라는 게 있어요. 후흑”

  37. “않았네요. 저는 그 법제사법 위원장 서영교 예 뭐 저는 사실 서영교 씨 별명을 몰랐는데 그 서유기 주인공하고 어 나오더라고. 제 입으로 누구라고 하지”

  38. “이재명 공소 취소라고 읽으면 됩니다. 아, 그렇게 연결되는 아, 그렇게 읽어야 돼요. 이걸 뭐 순진하게 그냥 사법 개혁 업무를 담당할 적임자 저건 민주당 얘기고 하고 싶은 얘기는 공소 취소를 어”

  39. “자, 그림을 보세요. 법무장관 김승원이 전직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간사 서영교 법제 사법 위원장 뭐 누가 봐도 어 강경파 거기에 에”

  40. “김의겸이야말로 공소 취소 간사할 적임자다. 음 약점이 많아서 배지 달아 준 것도 지금 감할 지경이고 김희겸은 북한에 문재인 따라갔을 때 청와대”

  41.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에다가 그러니까 기자 출신으로서 저하고 연배가 비슷해요. 뭐 중간에 한 다리 걸치면 다 아는 사람인데 김의겸이 참 저는 기자로서 정말 함량 미달이다. 왜냐면 팩트 체크를 안 하는 거야.”

  42. “자, 그림을 보세요. 법무장관 김승원이 전직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간사. 네. 서영교 법제 사법 위원장 뭐 누가 봐도 어 강경파 거기에 에”

  43.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내가 그동안 너무 왼쪽을 안 챙겼다. 네. 그 말 자체도 사실이 아니지만 이번에 다시 한번 보여 준 거예요. 괜히 보수 인사 이렇게 기용을 했더니 이병태 어 전 카이스트 교수도 그렇고”

  44. “김승원 장관의 경우에는 확신을 갖고 이재명 재판을 없애 주겠다고 하는”

  45. “김승원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이재명 공소 취소 모임의 공동 대표를 한 사람이고네. 어 친명의 아주이 과격한 강경파로서 지금 이재명 재판을 없애려는 조작 기소 특검도 공동 발휘를 했고”

  46. “민심행용 마이웨이 개각이다. 음. 아, 그리고 어, 전라도 어, 유권자들은 또 한번 엿을 먹었다. 아, 화장실 다녀와서 입장이 싹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