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4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4건
ISSUEMAKER

김승원 후보자 관련 보도 상황 전달

김승원 임명 논란 · 발언 31

이 이슈에서 이동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아 그러면 안 되지. 나오는 얘기들이 뭐 종합회좀 말씀을 좀 드리자면은 17일에 그러니까 민주당이 보고서 채택을 추진하다 17일에 그 김승훈 의원과 함께 일했던 전직 보좌진들이 홍익표 수석에게”

    2026.09.24매일신문
  2. “그 김승원 후보자 관련해서 KBS가 지난 주말에 보도를 했잖아요. 단독 보도를 했고 추가 의혹들에 대해서 단독 보도를 했고 이른바 탄원서 등에 관련해서요. 네.”

    2026.09.23매일신문
  3. “의원의 전 보좌관이 민주당을 완전히 흔들고 있습니다. 흔들흔들 휘청휘청하고 있어요. 야, 이 정도까지 준비를 했다. 아 이거는 의원실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 생각이”

    2026.09.22매일신문
  4. “검증 과정에서 여러 논란이 발생했고 어 최종 결론은 내지 못했다. 나름 최선의 인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국민의 검증 과정에서 여러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아직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

    2026.09.18매일신문
  5. “아닙니까? 그리고 어제 태도에 대해서도 지적하는 모습이 많았는데 그제 태도에 대해서 지적하는 모습들이 많았는데 이거를 딱 뭐 요즘 젊은 친구들 말로 도게자라고 하잖아요. 고개를 팍”

    2026.09.17매일신문
  6. “아닙니까? 그리고 어제 태도에 대해서도 지적하는 모습이 많았는데 그제 태도에 대해서 지적하는 모습들이 많았는데 이거를 딱 뭐 요즘 젊은 친구들 말로 도개자라고 하잖아요. 고개를 팍”

    2026.09.17매일신문
  7. “참 그렇습니다. 그 좀 보도 내용을 좀 말씀을 드리면요. 그 강씨 제네셀의 강씨는 2022년 2월에 그 양씨와 브로커 양씨와 함께 제네셀이 보건 산업 진흥원 과제를 수주할 그런 방안에 논의를 합니다. 그 강씨는”

    2026.09.17매일신문
  8. “얘기죠. 그 본인은 청운해 준 기억에만 의존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고 오해할 수 있는 답변을 해서 송구하게 생각한다라고 뭐 해명을 하긴 했는데 또 하나 지금 놀 논란이 늘어났습니다. 늘어난 상황이고 그러고”

    2026.09.17매일신문
  9. “김승원 후보자가 위증 논란이 또 불거지더라고요. 위증 논란. 그니까 제네셀 설립자 강세찬 씨 강교수에 대한 구속 영장을 기각한 정모판사 소속 재판부 사건에 수임한 이력이”

    2026.09.17매일신문
  10. “어쨌든 그 민주당은 일단 임명 기류인 거 같습니다. 근데 KSI인가요? 여기서 조사한 결과가 나왔는데 다른데도 비슷한데 반대가 51.1% 찬성이 25.1%로 나왔습니다. 잘 모르겠다.”

    2026.09.16매일신문
  11. “그니까 이게 포지션 자체를 그냥 이렇게 이런 상태에서 이런 식으로 했으면은 차례 나왔을 텐데 어제 저도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2026.09.16매일신문
  12. “아니 오늘 약간 대동단결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주요 중앙일간지 모두 좀 비판을 했습니다. 한겨레 경향까지도 비판을 했습니다. 요즘 아 동아일보는 약간 양비론 비슷하게 뭐 예 사대질 뭐 이런 식으로 의혹 규명”

    2026.09.16매일신문
  13. “나온게 하나 있어 가지고요. 김승원 후보자가 여당 의원들에게만 그 여당 의원들에게만 예상 문답집을 만들어 갖고 뿌렸다라고 합니다. 예상 문답집을 만들어서 뿌렸다. 국민의힘 소속 법사위원들에게 제출한 공식”

    2026.09.15매일신문
  14. “없는 일이에요. 목요일에 그러니까 다음 주 목요일이잖아요. 다음 주 목요일부터 추석 연휴인데 이미 연휴 좀 짧습니다만 한”

    2026.09.14매일신문
  15. “내일 김승원 후보자가 최대 격전이죠. 최대 격전이고 모레 이제 강신철 후보자 예 철거민 논란의 그 강신철 후보자가 있고요. 일단은 증인 빵명입니다. 맹탕 청문회로 진행이 된다라고 하는 건데”

    2026.09.14매일신문
  16. “뒤판 내용들이 대부분 아는데 이게 검찰 막 검무부에가 있으면 1- 자기들끼리 막 난리났어. 최고라 그래 그 정말 그 잘 나가는 친구들이 가가지고 모든 법적인 리스크에 대해서 다”

    2026.09.11매일신문
  17. “김승훈 후보자 관련해서 그 민주당의 어 두 가지 일단 말씀드렸는데 민주당에서 일단 김승훈 후보자에 대해서는 예 지킨다라는 그런 기조인데 박선원 최고 의원이 오늘 일단 이거이 얘기”

    2026.09.11매일신문
  18. “그러면은 여러분들 오래 기다리신 이제 김승원 후보자에 관련된 내용도 좀 여쭤 볼 건데 법무부 장관 후보자인데 민망한 내용이 연이어서 나오고 있습니다. 네.”

    2026.09.11매일신문
  19. “후보자 얘기 좀 했는데 김승원 후보자 얘기로 넘어가기 전에 그 못지 않게 또 중요한 얘기들이 좀 있어 가지고 여쭤 보려고요. 선관이 특검 그 의원님도 이제 저희가 올림픽 공원에서도 뵙지만 이거 진짜 어렵게”

    2026.09.11매일신문
  20. “알겠습니다. 제가 조금 더 설명을 드리자면은 그 김승원 후보자 관련된 여러 의혹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 뭐 어제는 보도된 내용 보니까 그 브로커 양씨 브로커 양씨가 본인의 재판에서 뭐 이런 주장을”

    2026.09.10매일신문
  21. “이게 저도 이 빌딩 앞에서 참 많이 그 영등포구에 기부 많이 했거든요. 기부 많이 했는데 보통 내려가면 내야지 이런 것도 안 했어요. 예. 아 근데 이게 더 신기한 점은 사실 이게 그 현재 아까 등록 원부에 어 등록되”

    2026.09.07매일신문
  22. “올라갈 일이 근데 있을까 모르겠네요. 김어준 씨 등등 같은 경우에는 못 올라간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아니 그 이런 논란들이 민심에 바로 반영이 되는게 어제 지지율 35% 무너진 결과도 저희가 전해드렸잖아요. 예.”

    2026.09.04매일신문
  23. “네. 그렇습니다. 그 이런 식으로 뭐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니까 정의당이나 참여연대 같은이 좌파성향 단체나 정당도 지명 철회하라. 결격 사유다라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좀 읽어”

    2026.09.04매일신문
  24. “500이무예요. 아유 그 진짜 그 사진에 있는 아까 빨간옷 입으신 그 양씨가 식약처가 그 사의 임상 시험 계획을 승인하기 이틀 전에 문자 메시지로 식약처의 승인 상황을 언급하 승인 상황을 승인 상황을 언급하면서”

    2026.09.03매일신문
  25. “청탁을 했느냐? 근데 이게 실제로 이루졌다는게 그 김승원 후보자가 김강립 식약처장에 전화 조화를 해 가지고이 코로나 치료제 개발 관련해서 임상 시험 승인 신청을 했는데 잘 챙겨봐 달라라는 취지로 요청을 했고”

    2026.09.03매일신문
  26. “김승원 후보자도 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원래 그 용인 후보자가 김승원을 지키기 위한 미끼가 아니었냐? 어 미끼를 물어버렸다라는 식으로 얘기가 많았었는데이 용인 후보자도 상당히 미끼가 커져 가지고”

    2026.09.03매일신문
  27. “어 중요한데 못할 것 같습니다. 아니 근데 장관 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을까? 그것도 예. 물론 뭐 여당이 엄청 우세니까 수적으로 우세니까 그렇긴 합니다만 네. 지금 이제 의혹이 막 터져나고”

    2026.09.03매일신문
  28. “청탁을 했느냐? 근데 이게 실제로 이루어졌다는게 그 김승원 후보자가 김강립 식약처장에 전화를 해 가지고 이 코로나 치료제 개발 관련해서 임상 시험 승인 신청을 했는데 잘 챙겨봐 달라라는”

    2026.09.03매일신문
  29. “김승원 후보자 의혹 이제 시작하고 있습니다. 의혹의 시작일 뿐인데 일단 신약 의혹이 터졌습니다. 신약 의혹 어 이게 신약 의혹 굉장히 낯설거든요.”

    2026.09.03매일신문
  30. “여기다가 지금 한 명도 원내대표가 이런 얘기를 합니다. 추석 연휴 전까지 인사 청문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 올해 추석이 24일인가 5일인가 며칠 안 남았거 3주밖에 안 남았거든요. 근데”

    2026.09.01매일신문
  31. “검증 이거 소홀히 하면 안 되죠. 당연히 소홀히 하면 안 되고이 공소 취소하고 연결이 돼 있으니까. 근데 본인도이 김승원 후보자 본인도 공소 취소와 관련해서는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2026.09.01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