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고 아웅식 개각이며 김승원 지명은 민심과 정반대라고 비판
김승원 임명 논란 · 발언 6
이 이슈에서 장혜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김승원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다는 거는 공소 취소 정면 돌파하겠다라고 하는 민심의 우려하고는 정반대되는 인사였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지지율 대책이라고 얘기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 부분은 있었어요.”
2026.09.26오마이TV“가십이에요? 음주운전이 어떻게 가십입니까? 다 범죄들입니다. 근데이 범죄들에 대해서 이재명 정부의 경찰이 여당의 법무부 장관까지 한 사람을 제대로 수사할 것인가? 저는이 김병기 의원의 케이스를 보면은 제대로 수사가”
2026.09.22장르만 여의도“좀 환멸이 있어요. 그러니까 일국의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자기가 될 자격이 진짜 있다고 생각한 건가라는 생각이 저는 좀 드는데. 이 과정 폭로된”
2026.09.22장르만 여의도“리스크로 갈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사실 이걸 어떻게 혼자 합니까? 경기 도당 차원의 회계 부정인데 김승원 의원는 후보자 혼자서 할 수 있는 종류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근데”
2026.09.22장르만 여의도“저는 세 가지 정도 빠르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일단은 이 제보가 들어온 시점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보좌진들 입장에서는 사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검증이이 신원 검증이 이렇게까지 세게 들어올 거라고”
2026.09.22장르만 여의도“그러니까 인위적인 공소 취소가 어렵다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공소 취소는 이미 사법적으로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거는 일심에서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일심 결과가 나오기 전에 검사가 내가 한 공소가”
2026.09.19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