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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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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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이 장관직을 받은 것을 아쉬워하며 비판

용혜인 논란 · 발언 27

이 이슈에서 백운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어제 이제 용예인 후보자가 사퇴를 했는데 장관지 저희는 진작에 그 지적을 했어요.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근데 지난번 기자 회견 할 때 막 이렇게 당차하게 똑똑하게 입장을 밝힐 때”

  2. “제가 나름 내린 결론은요. 이제는 지명 철례가 불가피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이제 어 좀 작게 보면 정무 감각이죠. 대통령 돌아오는 날 그것도 대통령 청와대와 상의도 없이 그렇게”

  3. “매우 개탄스럽습니다. 저는 이제는 지명 철회가 불가피하다. 어제 영예인 후보자 기자 회견을 1시 40분인가 한다고 그래서 제가 라이브로 쭉 지켜봤습니다.음 꽤 길게 하더라고요. 저제나 그 말을”

  4.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김승원 후보자의 영예인 후보자 일단 청와대는 청문회까지는 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적어도 용예인 후보자는 청문에 가기 전에 국회의원직은 좀 버려야 되는 거”

  5. “그리고 용예인 후보자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누가 뭐라 해도 지금이 시대의 시대 정신 최고의 가치는 공정입니다. 공정이 어긋난다라는 판단이 들면 그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두 가지를 다”

  6. “장관 후보자. 음.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말을 안 듣네. 아니 그 두 개 다 하려고 하는 것 때문에 지금 시끄러운 거 아니에요? 그러다가 이게요. 그 우리가 흔히 그렇게 얘기하지”

  7. “의원을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하는 것은 얼마나 참 다양한 뜻이 있겠습니까? 90년생이잖아요. 네. 최연소 장관 한번 해 가지고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 2030한테 어필하려고”

  8. “장관 후보자. 음.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말을 안 듣네. 아니 그 두 개 다 하려고 하는 것 때문에 지금 시끄러운 거 아니에요? 그러다가 이게요. 그 우리가 흔히 그렇게 얘기하지”

  9. “됐습니다. 이제 누가 용예인 후보자를 뒤에서 받쳐 주겠습니까? 그러면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쉽잖아요. 정말로 내가 이 원내 정당이 되는 것을 막아야 되겠다라고 한다면 장관 그만둬야 되고 안 해야 되고 장관 한번”

  10.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말을 안 듣네. 아니, 그 두 개 다 하려고 하는 것 때문에 지금 시끄러운 거 아니에요. 그러다가 이게요. 그 우리가 흔히 그렇게 얘기하지”

  11. “다음으로 넘어가지요. 영행인 장관 후보자. 음.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말을 안 듣네. 아니 그 두 개 다 하려고 하는 것 때문에 지금 시끄러운 거 아니에요?”

  12. “영예인 장관 후보자 여전히 어제도 나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음 국회의원직을 그만두겠다라는 얘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청문회를 보겠다라고 하는데 여론은 국회의원 그만둬야 되는 거 아니냐 이게 너무”

  13. “따지는 것은 있어도 두 개 다 하는 것은 아닌 거 같다가 가장 그게 정답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일단 지금 현재 우리 시대 정신이 가장 큰 시대 정신나 막 공정이 아닌가 싶은데 이 가치와”

  14. “그러면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죠. 아 그런 걸 모르고 받았냐? 이거를 물어보고 싶은 거예요. 저는 아직도 용예인 후보자가 장관을 하려면 의원직을 그만두는게”

  15. “그래서 어제 저는 그랬죠. 장관 뭐 알만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어 이게 공정이라는 가치와 부딪친다고 하면 의원직은 그만 둬라. 그게 맞다. 저는 어제 이제 그걸 좀 에둘러서 얘기를 했는데요. 오늘 다시”

  16. “가만히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시대 정신은 무엇일까? 여러분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지금 가장 큰 시대 정신은 공정인 것 같습니다.”

  17. “이번에 이제 개각에서 지금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사람이 바로 용혜인 장관 후보자입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인데 맨 처음에 청문회가 시작이 되면 가장 논란이 될 사람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18. “그래서 어제 저는 그랬죠. 장관 뭐 알만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어 이게 공정이라는 가치와 부딪친다고 하면 의원직은 그만 둬라. 그게 맞다. 저는 어제 이제 그걸 좀 애둘러서 얘기를 했는데요. 오늘 다시”

  19. “바로 그겁니다. 어제 제가 그런 말씀드렸어요. 그렇게 오래 걱정할 일이 아닌 것 같다. 지금 가만히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시대 정신은 무엇일까?”

  20. “착한 항만님께서요. 의원직을 유지하려면 장관을 사양했어야지요. 비례라 사퇴해야 된다. 그것도 불합리해 보이지만 관행까지 깨고 고집을 부린다면 스스로 파여당하게 될 겁니다. 저는 영예인 의원 장관”

  21. “음. 예. 용혜인 의원이 조만간 어떻게 결론을 내리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22. “착한 항만님께서요. 의원직을 유지하려면 장관을 사양했어야지요. 비례라 사퇴해야 된다. 그것도 불합리해 보이지만 관행까지 깨고 고집을 부린다면 스스로 파여당하게 될 겁니다. 저는 용혜인 의원 장관”

  23. “착한마님께서요. 의원직을 유지하려면 장관을 사양했어야지요. 비례라서 사퇴해야 된다. 그것도 불합리해 보이지만 관행까지 깨고 고집을 부린다면 스스로 파당하게 될 겁니다. 저는 용혜인”

  24. “인사 후폭 관련해서 용혜인 성평등 가족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음 음. 지금 이제 그 야당은 뭐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서 장관 후보자가 안 된다라고 하는데”

  25. “비례가 무조건 무임 승차하냐 솔직히 영예인 의원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비례를 하면서 그렇게 열심히 이야기하고 부각하고 돋보이고 그런 의원도 많지 않아요. 그런 점에서 할 만하니까”

  26. “저는 저 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비례를 두 명 두 번 세 번네 번 한 사람도 있어요. 세 번인가김에번일 거네 번인가 하여튼 뭐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는데”

  27. “저는 저 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비례를 두 명 두 번 세 번네 번 한 사람도 있어요. 세 번인가 김번이에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