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논란
지금 논의는 용혜인 후보자의 사퇴를 두고 그 배경과 시점, 그리고 여파를 어떻게 평가할지를 둘러싼 것이다. 보수 진영에서는 한동훈이 임명 반대 여론이 60%를 넘었고 2030 세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점을 들어 인사 검증 원칙의 변화로 평가했으며, 장동혁은 2030 세대가 요구해 온 것과 어긋난 결과라며 사퇴가 너무 늦었다고 비판했고, 윤기찬도 여당의 손절 움직임을 배경으로 짚었다. 진보 진영에서도 김상일은 줄기차게 반대해 왔고 늦었다고 비판한 반면, 신현영과 김의겸은 각각 아쉽지만 불가피한 결론이라는 평가와 겸직 논란이 위성정당 논란과 겹쳐 촉발된 절차였다는 설명을 내놓았으며, 박창환은 본인이 국무위원으로 활동하려면 여권과 보조를 맞춰야 하는데 여당과의 보조 맞추기가 힘들어진 상황이 사퇴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김민석은 사퇴가 당장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봤다. 진영을 넘어 사퇴의 배경을 여권과의 관계 및 여론 악화로 보는 시각이 공통되지만, 사퇴 시점이 늦었는지와 그 평가를 두고는 진영 내부에서도 의견이 갈렸다.
패널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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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이재명 정권 들어서서 뭐 용예인 같은 저런 급진 좌파, 급진 페미니스트들을 이렇게 주요 장관으로 보임을 하려고 했다가 좀 사달이 났는데 지금 사실 유럽을 휩쓸었던 지금 미국도 휩쓸고 있는 저런 급진”
2026.09.22이영풍TV
“그리고 용예인. 용예인이 당명이 뭡니까? 기본 소득당 아닙니까? 그죠? 기본이죠. 기본 소득당 이거 어 이재명이 얘기하는 기본 사회의”
2026.09.21펜앤마이크TV
“것이죠. 그리고 보십시오. 그 장관 후보자 임명하는 것도 보면은 용예인 장관 후보자네. 우리 대한민국 네. 장관에 조선공산당 출신의”
2026.09.21펜앤마이크TV
“신뢰겠죠. 신뢰 그게 그 지지층 사이에서도 여러 가지 분란이 일어났잖아요. 그것도 신뢰 믿음 잃어버린 거고 공적인 인사 검증 시스템 그거에 대한”
2026.09.17한겨레TV
“저는 요현 후보 지명에서부터 잘못했다고 물론 생각하지만 사퇴하고 나서 메시지 배치가 너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사퇴할 즈음이 되면 모두가이기는 그나마의 모두가 이게 되려면 후보가 국민의 여론을”
2026.09.17한겨레TV
“네. 많이 아쉽죠. 사실 그니까 이재명 정부에서 여성 가족부를 이제 성평등 가족부를 격상한다라고는 했는데 사실 뭐 국정과제라든지 공약도 아니었지만 어쨌든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고 나서의 인선이 사실은 성평등”
2026.09.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말은 바른 말인데 어제까지 장관 겸직이 비례대표도 장관 겸직하는 것이 새로운 선례다라고 했던 했던 분이 그렇게 하루만에 조변석개 해서 그러면 다 못 하게 하자라고 하는 거는 이제 많은”
2026.09.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 원론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보는데 근데 문제는 이제 현재적인 맥락을 좀 고려하는게 중요하잖아요. 2030 여성들의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좀 떨어진다라는 얘기들이 계속 있었는데 직접적으로”
2026.09.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성평등 가족부를 격상한다라고는 했는데 사실 뭐 국정과제라든지 공약도 아니었지만뭐 어쨌든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고 나서의 인선이 사실이 성평등 가족부의 임무을 책무을 얼마나 잘 수행할 수 있을지 별로 정책적으로”
2026.09.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렇게 위성정당이라는 반칙을 통해서 그니까 국민들이 직접 투표하지 않은 정당의 국회의원이 배출되는 문제를 마주했으면 제도를 손해야 된다라고 하는 얘기는 저는 어 들음직한 부분이 있다고 보고 사실이 준동영 비례”
2026.09.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지금 이번 과정에서 일단 가장 논란이 됐던게 꼼수로 등장을 두 번이나 했는데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준연동 비례제 대표 제도 자체가 문제다라는 얘기는 정치권에 선 잘 안 해요. 맞아요. 하지만 뭐 이미 두 번이나”
2026.09.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니까 원론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보는데 근데 문제는 이제 현재적인 맥약을 좀 고려하는게 중요하잖아요. 2030 여성들의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좀 떨어진다라는 얘기들이 계속 있었는데 직접적으로”
2026.09.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잠깐 후보자. 네. 용예인 지명이 남긴 것들이랄까 여쭤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90년대생 여성을 지명하면 2030 여자 청년트들의 지지가 확장될 거라 믿었던 것 같은데 일단 이거 어디서 폐차이 시작된 걸까요?”
2026.09.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당연히 안 되죠. 그리고 자진 사퇴가 그 뒷단의 연대를 위한 또 뭔가 꿍꿍이를 위한 약간 뒤에 또 계획이 있구나 약간 이런 계획으로 보지니까 이게 순수한 자진 사퇴로 안”
2026.09.16채널A News
“저는 이게 그 뭐 30대 여성 그 청년과 여성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라고 하는 그런 목표로 청와대가 인사를 한 거였잖아요. 근데 결과적으로는 청와대가 아 이번 지명은 잘못됐다라고”
2026.09.16채널A News
“아, 저는 이제 뭐 사필귀정이지만 개운하진 않았어요. 저희는 아마 그 청와대는 계속 청문회까지 하겠다라고 해서 저희는 준비를 하고 있었고 실은 용인 후보의 가장 용인 후보의”
2026.09.16채널A News
“아, 왜냐면 그 기사가 나가기 전에 김민석 후보 김민석 당대표가 당대표가네 진보와 연대를 하겠다. 그런 뉴스가 먼저 났어요. 그리고 저희가 10시 반에”
2026.09.16채널A News
“그니까 용예인 후보자는 제가 볼 때는 거부감이 상당히 드는 이유가 뭐냐면 축적의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특히나 소수 정당의 축적의 시간을 본인이 일종의 기회를 뭐 가져갔다 뭐 탈출하는 표현이 좀”
2026.09.16MBC 100분 토론
“가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를 했는데 네네. 영예인 후보자가 사퇴한 후에 기본소득당에서 국회의원 장관 겸직 금지 카드를 언급을 하면서요.”
2026.09.15KBS 1라디오
“어제 이제 용예인 후보자가 사퇴를 했는데 장관지 저희는 진작에 그 지적을 했어요.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근데 지난번 기자 회견 할 때 막 이렇게 당차하게 똑똑하게 입장을 밝힐 때”
2026.09.14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