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TV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이지만 가능성도 언급하며 균형적 평가
민주당 미디어 전략 · 발언 2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욕심입니까? 플랫폼 자체로는 의미가 있겠지만 거기에 등장 인물이 관심을 끄느냐, 주인공이 주인공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느냐 그건 봐야 될 거예요. 박영식 안태훈이 두 훌륭한 진행자거든요. 말도 잘하시고”
“그런 의도로 이제 만드신 거 같은데 그게 지속 가능할까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거기서 이제 정책이나 당의 노선이나 이런 것들을 쭉 한번 얘기를 해 보고 싶다라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