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개각
지금 논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개각과 인사에서 비어 있는 내각 자리와 청와대 참모진을 언제, 어떻게 채울지를 두고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자리를 채워야 한다며 이번 인사에 대한 책임을 언급했고, 한 출연자는 당장 내각 구성과 청와대 참모진 정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발언 모두 인사 지연을 문제로 보고 조속한 정비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겹치지만, 책임 소재를 강조하는 쪽과 시급한 구성 자체를 강조하는 쪽으로 초점은 갈립니다.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진영 간 대립이 부각되기보다는 내각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필요성 자체에는 이견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패널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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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돼서 인사와 관련된 잡음들이 잦아든다면 참 좋겠지만 네 아 이거는 이제 뭐 조금 더 나간 얘기입니다. 대통령과 관련해서 인사의 문제가 생길 때마다 매번 빠지지 않는”
2026.09.25MBC 라디오 시사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은 이제 새로운 형사법 체계가 그니까 시행이 되는”
2026.09.25MBC 라디오 시사
“결과적으로는 사실 의원들이 문제였던 거죠. 그러다 보니 이 논란이라는게”
2026.09.25MBC 라디오 시사
“관행적으로는 사실 의원 출신 장관 후보자를 내면 이 왜 우리 인사 청문회에서 현역 불패 예 뭐 어느 정도는 서로서로 어느 좀”
2026.09.25MBC 라디오 시사
“그까 사실 이게 그 이번 개각의 폭이 사실은 제가 예상했던 보다 좀 컸거든요.폭각. 네. 보통 개각을 할 거는 너무 자명했고 또 어쨌든 원래부터 추세가 안 좋았기 때문에 보통 이럴 때”
2026.09.25MBC 라디오 시사
“또 누가 올 것이냐 뭐 이런 고민부터 시작해서 책임은 누구의 책임이냐 물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책임지고 나갔지만 네 어 또 이것만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거기에 이제 뭐 비선 라인이 있다.”
2026.09.25MBC 라디오 시사
“중앙여론조사 심의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되겠는데요. 자, 이게 우리가 그 국민들이 이렇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거는 뭐 용혜인 장관 후보자 역시 어, 국민들 눈높이에는 많이 부족했고 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026.09.25MBC 라디오 시사
“들어서 정성호 장관은 굉장히 부드럽게 인사 청문회를 통과했거든요. 사실 뭐 존경받는 그런 분위기에서 이렇게 청문회를 통과했었는데 반면에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는 정말 그렇죠. 심하게 이제 많이 두드려 맞은 거죠.”
2026.09.25MBC 라디오 시사
“출발점은 상당히 좋았죠. 한 뭐 지지율이 뭐 아주 좋았는데 지금은 1년 만에 거의 반토막 났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뭐 어 밖에 이제 해외에 순방 나가고”
2026.09.25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이제 재판으로 붙여지지도 못한 사안인데다가 어 김승훈 후보자 본인도 이미 이제 헌법소원을 제기를 해 낸 상태이기 때문에 나는 아무”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다르게 전개가 되는 거 청와대에서 봤던 어떤 시각은 기본적으로는 젊은 장관 그렇죠. 어 30대에 이례적으로 젊은 인재를 중용해서 성평등 가족부장관에 임명을 한다는 어떤 메시지를 통해서”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대통령은 그리고 청와대는 이거 전혀 예상을 못 했겠죠. 지금 이렇게까지 파장이 커질 거라고. 예상을 했으면 지명을 안 했겠죠. 어, 그 그러면 대통령은 왜 지명했을까?”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일단 저는 그 인사가 잘못됐다는 평가는 저는 조금 동의할 수 없어요. 그래요? 어 사실 용인 의원에 대한 인사는 국민적인 눈높이에 벗어나 있다라고는 얘기하지만 다른 인사까지 용예인 그 후보자를 이후로 다”
2026.09.03신용산객잔
“저는 조금 예 저는 근데 아까 그 아들 문제 전 좀 좀 의견이 다릅니다. 이게 나경원 의원이 이 발표를 그 기자 회견을 해서 어쨌든 문제 제기한 거는 개각 발표 직전이었어요.”
2026.09.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번 인사 같은 경우에 말씀하신 대로 그니까 맞고 내놓은 거잖아요. 그니까 뭐냐면 선제적으로 더 강한 조치를 해서 상대방이 할 말이 없게 만들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조금씩 조금씩 내주다가 결국 발표하고 그다음 날 또”
2026.09.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결국은 그렇게 개각 발표를 했는데 개각을 한 이유가 뭐 뭐겠어요? 최근 지지율 급락한 거에 대한 대응 아닙니까? 예. 지지율을 더 얻어맞았잖아요. 히 김용 김승원 용인이 김용 문제 때문에 더”
2026.09.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 저는 뭐 이번 그 계각으로 인해서 오히려 그 앞으로 이제 지지도가 그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아 오히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런 감동을”
2026.08.31MBC 라디오 시사
“최근에 그 민주당 신임 지도부하의 그 만찬에서도 왼쪽을 챙기는 걸 좀 부족했다. 챙겨야 된다. 이런 말씀을 대통령이 했으니까 관련해서 좀”
2026.08.31MBC 라디오 시사
“위한 개각이었다기보다는 좀 숨고르기 혹은 그 왼쪽을 좀 챙기는 그동안”
2026.08.31MBC 라디오 시사
“뭐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거 보면 일단 김승원 의원 같은 경우 그 법무부장관 시켰잖아요. 아니 법무부 장관 시킬 사람이 그렇게 없습니까? 아 옛날에 닉슨 때 그 법무장관한테”
2026.08.31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