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산이 실효성 없고 국가채무 증가로 국민 부담이 될 것이라 비판
예산안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권현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저는 이제 단순하게 생각을 하면 이 미래에 대응 기금을 가지고 국가 부채 갚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미래 대응을 잘할 수 있잖아요. 우리가 빚이 없으니까. 근데 왜 이렇게 이 쌈지돈이라고 하는 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제가 지난주에도 여기 앉아 가지고 그때 지난주 역할이 여자 최운민 역할이었거든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