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논란
107조 세출 조정에 대한 반발 가능성을 질문 내년 예산을 골디락스존 황금 예산으로 긍정 평가 고환율·고물가 상황에서 확장 재정을 펼치는 것은 잘못된 정책이며 정부 신뢰를 떨어뜨린다고 비판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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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님 의원 어떤 부분을 지금 주목하고 계신가요? 저는 상당히 많은 부분이 신규 사업이 도입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아 제가 사실은 서울시 지난 지방 선거 캠프 때 정책 팀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서울시의 공약들을”
2026.09.19스픽스
“설득은 될 거 같습니까? 저는 될 거라 봅니다. 이제 교육 관계자들이기 때문에 당장 예산이 내년이 올해보다 너무나 많이 줄어들리지 않아 이렇게 사는데 그렇지 않다. 올해보다 10% 이상 늘려 준다. 그런 거 염려라.”
2026.09.19스픽스
“재량 지출을 제가 올해 3월에 편성 지침을 내리면서 어 이렇게 각 부처별로 목표치를 줬습니다. 그래서 사업 개수 10%를 줄여 주십시오. 그다음에 재량 지출은 15%를 줄여 주십시오. 의무 지출은 10%를”
2026.09.19스픽스
“근데 당장 이제 지금 뭐 강력한 뭐 세출 조정이라고 하셨습니까? 이제 그러면 원래 지출을 이렇게 갑자기 줄이면 예산을 받아 왔던 사람들이 엄청나게 반발할 거 아닙니까? 국회 앞에 지금 농성도 하고 있고 또 뭐”
2026.09.19스픽스
“이게 첫 번째라면 두 번째에는 이런 성장의 과실 속에서도 그늘은 있기 마련이잖아요. 그러니까 세대별로 지역별로 또는 계층이 되게 어렵게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그런 그늘이 크게 드리워지지 않습니까? 이걸 완화시키는”
2026.09.19스픽스
“내년도 예산은 저희가 한 세 가지 정도를 좀 가장 특징적인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첫 번째가 잠재 성장률이 지금 1% 중반대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그냥 놔두면 40년대에는 0% 대가 나올”
2026.09.19스픽스
“그렇습니다. 인프라든가 이쪽의 예산은 지금 많이 반영이 됐는데 인재와 관련된 예산이 예 반영이 안 돼 있어서 저는 이제 그 국회 심사 과정에서 K 반도체 마이스터 아카데미 같은”
2026.09.10KBC 뉴스
“민주당이 이거를 이제 미래 투자 민생 예산이라고 하거든요. 제가 항상 이제 외국 친구들의 그런 학자들이나 그런 외교관들 만났을 때 하는게 한국은 국격에 비해서 너무 기본적인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안 한대요. 그러니까”
2026.09.02KBS 1라디오
“기본적으로 저는 기조가 완전히 거꾸로 가고 있다고 판단을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고율 고유가 고물가이 3고의 어려움 속에 있는데요. 지금 이 상황에서 확장 재정을 펼친다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2026.09.02KBS 1라디오
“그니까 이제 기금이라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좀 러프한 개념인 거예요. 원래 예산에서. 그러니까 이제 뭐 회계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뭔가 투명하게 꼼꼼하게 볼 수 없는 약간 그 우회적인 부분을 돌아갈 때 항상”
2026.09.01매일신문
“이제 아주 포괄적으로 그렇기는 한데요. 국회에서는 이제 기금운용 계획안을 처음에 심의를 해요. 근데 이 계획 안에 지금 얘기한 것처럼 상세한 내역이 들어간게 아니고 덩어리로 들어가요. 목적성 기금을 어디에다”
2026.09.01매일신문
“근데 저는 이제 단순하게 생각을 하면 이 미래에 대응 기금을 가지고 국가 부채 갚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미래 대응을 잘할 수 있잖아요. 우리가 빚이 없으니까. 근데 왜 이렇게 이 쌈지돈이라고 하는 이”
2026.09.01매일신문
“음. 그러니까 미래에 대한 기금이라는 거는 우리가 반도체 경기로 세수가 많이 들어왔죠. 근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니까 전부 다 써 버리겠다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게 전체 규모가”
2026.09.01매일신문
“우리가 지금 봐야 될게 뭐가 있냐면 지금 이 일시적인 돈이 영원한 세수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계속 말씀하신 걸 보면 투자 금액이라기보다는 어 복지 예산에 사용할 금액이에요.”
2026.09.01매일신문
“그러니까 맞는 말씀이신게 이게 아까 인베스트먼트 얘기해 가지고 지금 투자가 얘기가 나왔는데 투자가 지금 나라가 빚이 지금 엄청나잖아요. 그럼 이게 뭐예요? 빚투예요. 빚투. 나라가 지금 빚이 있는데 지금 투자를”
2026.09.01매일신문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제가 지난주에도 여기 앉아 가지고 그때 지난주 역할이 여자 최운민 역할이었거든요. 네.”
2026.09.01매일신문
“네. 우리가 예산을 이제 책정을 하고 쓸 때 이제 영어로 하면 이제 스펜드 한다 그러죠. 아니면 웨이스트 웨이스트라. 역시 하버도 들뭐 영어로 하면 예산이 달라지나요? 네. 아니, 실제로 이제”
2026.09.01매일신문
“전 이렇게 봅니다. 근데 이게 한 번이 아니에요.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 시장으로 있을 때부터 예산을 다루고 운용하는 방식을 보면 일단 성남에서도 그랬거든요. 판교 특별 기금이라는 걸 손을 대면서”
2026.09.01매일신문
“그러니까 우리 다 이제 반상이잖아요. 이제 어 엄마이기도 하고 여자이기도 하고 또 1인 가구라고 해도 어 우리 이제 가계 생활 다 이제 뭐 가계부 쓰시는 분도 있고 그런데 빚이 있으면요 일단 뭐부터 해야 됩니까?”
2026.09.01매일신문
“물론 어 야당이나 언론에서 그런 지적 있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죠. 빚이라고 하는 것이 당연히 여유가 있으면 갚아야 됩니다. 그런데 얼마만큼 갚을 것인지 언제”
2026.08.31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