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을 투자 개념으로 보고 청년·AI·지방 투자 등 긍정적 측면 강조
예산안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정은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음. 그러니까 미래에 대한 기금이라는 거는 우리가 반도체 경기로 세수가 많이 들어왔죠. 근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니까 전부 다 써 버리겠다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게 전체 규모가”
“네. 우리가 예산을 이제 책정을 하고 쓸 때 이제 영어로 하면 이제 스펜드 한다 그러죠. 아니면 웨이스트 웨이스트라. 역시 하버도 들뭐 영어로 하면 예산이 달라지나요? 네. 아니, 실제로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