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자질 문제
한동훈을 천박한 자로 규정하며 정치 자질을 비판 한동훈 의원의 정치적 미숙함과 전선 확대를 비판 한동훈 의원의 정치적 미숙함을 비판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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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잖아요. 절대 안 하죠. 그 법사위 보면서 민주당 의원들도 똑같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옛날에 이런 바 박남매 박지원 박영선 의원한테 배워야 돼요. 법사위 박남매”
2026.09.17스픽스
“아니 첫 번째 이거 아니겠습니까? 그 한동훈에 어떤 바에도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라든가 사회 정의는 존재하지 않아요. 내가 잘났고 내가 많이 누군가를 공격하고 비판한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까? 그래서”
2026.09.17스픽스
“그러니까 한동훈도 마찬가지. 한동훈은 그냥 자기가 스스로 한동훈 게이트를 만들어 버리더라고요. 그래 누가 봐도 어 저 친구는 정치하면 안 될 친구구나. 저거”
2026.09.17스픽스
“있어도 너무 있었죠. 일정 정도 센세이션이라고 할 만도 하죠. 그렇지만은 정치의 언어로 봤을 때는 거의 자해적이죠. 이 이 어떤 차기의 권력을 수임할 수 있는 어떤 사람이냐 이렇게 보면은”
2026.09.15한겨레TV
“제일 지금 저걸 보면서 취약해 보이는 모습은 예 협업이 전혀 안 되는 거예요. 저라면”
2026.09.14한겨레TV
“그 검사 출신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고질적 문제가 확증 편양인데 네. 내가 먼저 선 결론을 성급하게 아주 성급하게 결론을 내려놓고 여러 가지 정보들이 막 산발돼 있으면 그중에 내 생각하고 맞는 것만”
2026.09.14한겨레TV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성과가 있는 반면에 이제 반작용이 발생했다는 걸 지적해 주시는 거고 저도 이제 쭉 이렇게 지켜보니까 야,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이 에, 대권으로 가기 힘들겠구나. 저”
2026.09.14한겨레TV
“참으로 천박한 자입니다. 자, 수사한다고 하니까 어 한번 그러면 이제 저 수사는 누가 하는 건가? 경찰에서 해야 하죠.”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지금 국힘당에서 장동혁이기 안 받아 주겠지만 음 장동혁이도 한마디 할 때마다 막 정말 듣기가 괴롭지 않습니까? 제가이 정어리 TV”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윤석열하고 제가 좀 비교를 해 보자면 윤석열보다 한참 떨어지는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윤석열은 지금 내란수괴로 이제 사형 아마 저는 선고받을 걸로 보는데 그 윤석열보다 못해서 되겠습니까? 윤석열은 윤석열하고 이제”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윤석열이나 한동훈이나 김건이나 박정부교님 오빠 전문가는 근이 아닙니까?”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적을 최소화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전선이 명확해야 되는데 지금 전선을 너무 넓게 넓게 그냥 확장 무조건 그냥 걸리면 싸운다 이런 자세로 덤비고 있고 이게 종합적인 정치인에 대한 인상이 된다니까요.”
2026.09.09스픽스
“다르죠. 장동혁 대표는 싸우는 그거게 목적을 두잖아요. 자, 근데 그 싸우는 것도 누구를 위해서 싸우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보면은 우리가 국민을 바라보는 정치를 하자는 그런 비판을 하는 사람들은 싸움이”
2026.09.03정치시그널
“네. 싸우는 정당이라는게 어 싸워서 결과가 나와야 되죠. 네. 그죠. 근데 저도 지금 그 부분을 좀 짚고 싶은게 그럼 싸워서 그러면 결과 나오게 하는 거는 뭐죠?”
2026.09.03정치시그널